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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프와 이야기 하니 몇번 더 온듯한데

    집전화로 스팸성 국제전화가 왔었어요

    '귀하의 휴대전화가 사용 정지되니.... 블라블라... 0번을 눌러주세요... 블라블라... '

    0번 누르면 수신자 요금부담 국제전화가 되는 것 같은데...

    요즘 재택수업이 늘어서

    어린 자녀들이 전화를 받으면 스팸에 낚일수도 있으니 주의를 주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

    이런 글을 남깁니다.  

  • = 2021/04/0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거센 빗줄기를 뚫은 시민들의 사전투표 열기를 두고 여야는 서로 "자신이 유리하다"는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민주당은 '지지층의 결집'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분노의 표심'이 작용했다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쭈삣하고 등골이 오싹한 기분? 투표함 열어 보면 ‘내 기분’ 알 겁니다.


    2.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세훈 후보의 '용산참사 망언'과 관련해, 표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용산참사를 둘러싸고 시각들이 두 가지 점이 있을 수 있지 않나”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두 가지 시각이 뭔지는 모르지만, 댁들은 이미 색안경 끼고 한 가지만 보자나~


    3. 오세훈 후보의 연이은 말실수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그 사람의 철학이 그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오 후보의 숱한 헛소리에 대한 민주노총의 한 줄 논평 “욕도 아깝다”가 수긍이 가는 이유입니다.

    여러분도 고개가 끄덕여집니까? 사람은 결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4.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국회 사무총장 재직 시절 국회에 설치된 미술 작품의 작가 선정 과정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은 직권 남용 혐의로 고발할 방침인데, 박 후보 측은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며 반발했습니다.

    나이도 있으시고 시간도 오래 지났는데 혹시 기억 앞에 겸손할 생각인지...


    5.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시 공무원들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당선에 대비해 10년 전 문서까지 들춰가며 당시 사업 계획 등 '오세훈 스타일'을 파악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내곡동 관련해서 서류도 잘 찾아보고 그래... 당선돼도 단방에 레임덕 올 걸~


    6. 한경닷컴(한국경제)가 올린 ‘사전 투표’와 관련해 “여당도 실망스럽지만 야당은 최악”이라는 내용의 민심을 전했던 기사가 올라온 지 1시간 만에 사라졌습니다. 김수현/조준혁 기자가 올린 기사를 데스크에서 삭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거짓말이면 몰라도 함부로 입 놀리다간 다쳐 이것아”~ 뭐 이런 거니?


    7. 중앙선관위가 '내로남불' '위선' '무능' 같은 단어는 특정 정당을 떠올린다며 투표 독려 현수막 등에 사용 불허 결정을 내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내로남불 정당인 사실을 선관위도 인정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세상이 어쩌다 이리 거꾸로 가는 건지... 제발 거울 좀 보라 그 쌍판때기 말야~


    8.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 결과가 지지율 추이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현 추세대로 하락세가 계속된다면 30%대 지지율 유지도 위험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누군가의 희망 사항을 분석한 건 아니고? 학수고대하는 니들 말야~


    9. 김예지 의원실이 지난 4년간 무상급식에 의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이 233여억 원에서 314여억 원으로 80억 원이 넘게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보편적 교육복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짜 본색을 드러내는 방법도 여러 가지다. 아주 논리가 기가 막혀요~


    10.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2일 천안함 사건을 다시 조사해 달라는 진정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12월 사건 조사를 결정한 데 대해 유가족과 생존 장병들이 거세게 반발하자 번복한 것입니다.

    북한 소행이 아니라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조사하자고 왜 안 할까?


    11. 최근 방송철회된 SBS ‘조선구마사’로 촉발된 역사왜곡 논란이 국내 웹소설 플랫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 고유 음식이나 문화를 중국 전통 것으로 묘사한 중국 작가들의 소설 번역본이 무분별하게 유통하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아시아 음식 전부가 중국 거라고 하지 그래~ 그러다 배 터져 죽어 이것아~


    12. 미얀마의 반 쿠데타 시위와 군부의 유혈진압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내전 상황으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전문가인 이양희 교수는 “국제사회의 직접개입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며 군부의 '돈줄'을 압박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전두환에 대한 응징이야말로 미얀마 군부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아닐까?


    13. 지난달 23일 대형 컨테이너선 좌초 사고로 수에즈 운하에서 대기하던 4백여 척의 선박이 운하를 모두 통과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선박 정체 사태는 해소됐지만, 사고 원인 조사와 막대한 배상 책임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꽉 막히고 답답한 일들도 확 뚫렸으면 좋겠다. 진짜~


    14.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이용자 5억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개인정보는 전 세계 106개 국가의 페이스북 이용자의 것으로, 전화번호와 아이디, 이름, 거주지, 생일, 이력 등이 포함됐습니다.

    세계 각국의 미녀들의 친구 신청이 쇄도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은 아니겠지?


    '빗속 열기' 사전투표율 '20%' 넘어 재보선 사상 최고.

    오세훈 ‘용산참사 철거민 탓’ 망언에도 침묵하는 언론.

    식약처, 직원 '한국은 중국 속국' 발언 "사과드린다".

    천안함 함장 "청와대 발뺌 아닌 사과 듣고 싶었다".

    사랑제일교회 ‘화염병 투척’ 목사 등 30여 명 검찰 송치.

    조희연 “퍼주기라고 반대하던 무상급식, 세계의 자랑".

    교황, 부활절 미사 “코로나 대유행 속 희망 잃지 말자".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오래된 일, 취약점 이미 고쳤다". 

    오늘부터 식당 방문하면 일행 모두 출입명부 작성해야.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고대 로마 시인 '유베날리스' -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느끼는 피로감도 그래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절반은 무겁게 느껴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더욱 월요일을 활기차고 힘있게 출발해야 하지 않을까요?

    월요일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류효상 올림.

  • = 2021/04/0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종인 위원장이 높은 사전투표율을 두고 "정부에 대한 분노 표시라는 것을 정부는 명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여당의 계속된 의혹 제기에는 "대한민국 유권자가 그런 것에 속을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선만 되면 다 될 거 같지? 넉살 좋게 버티다 폭망하는 꼴 많이 봤다~


    2.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 방문 여부를 두고 반박에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 후보를 목격했다는 생태탕집 주인 아들은 “어머님의 증언을 거짓말이라고 몰아가는 국민의힘과 오 후보에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들통나면 “제가 기억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했지요”라고 할 판...


    3. 박형준 후보의 엘시티 특혜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 아들과 딸이 매입한 두 채는 엘시티 고위 관계자가 따로 빼둔 매물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청약 첫날 우연히 만난 중개인에게 구입했다는 박 후보 주장이 거짓이라는 주장입니다.

    숨 쉬는 거 말고는 다 거짓말이라더니... 혹시 숨은 쉬나 몰라~


    4. 안철수 대표가 “그간 오세훈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뛰면서 거듭 느끼고 확인한 것은 이 정권의 폭주를 그대로 둬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 대표는 그러면서 오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세훈이랑 같이 다니다 보니 진짜 어울리는 사람 두고 그동안 뭐 했나 싶지?


    5. 정의당이 이번 재보선에서 민주당 후보들을 돕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분명히 했습니다.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박영선 후보가 인터뷰를 통해 심상정 의원 같은 분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염치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원래 덕 본건 기억 안 나고 섭섭한 것만 기억 나는 법... 그게 염치없는 거지~


    6.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는 “박형준 후보를 찍으면 사표가 된다. 진짜 보수 후보를 찍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박 후보는 사익만을 추구하는 기회주의자로 당선된다면 공수처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에 기회주의자는 맞고, 뒤에 공수처의 표적이 아니라 수사 대상~


    7. 러시아 출신의 박노자 교수가 오세훈 후보 유세 트럭에 올라 발언한 2030세대를 향해 “본래 극우”라고 지칭해 논란입니다. 박 교수는 이들이 실망한 ‘문 지지자’라기보다는 본래 극우 쪽에 섰던 분들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일보 인턴 기자가 분노한 청년으로 탈바꿈도 하고 그랬더만 머...


    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와 자녀들이 경기도 양평의 임야 수천평을 사들인 뒤 아파트 시행사업으로 거액의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 농사를 짓지도 않으면서 농지 수백평을 사들였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장모를 잘 둔 건지, 장모가 발목을 잡는 건지... 이걸 부러워해야 하나?


    9.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참여는 검찰 중립 모순이라는 현직 검사의 비판에 반박 댓글이 달리며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댓글을 단 검사들은 “윤 전 총장을 사실상 정치권으로 내몬 것은 현 정권 아니냐”머 윤 총장을 옹호했습니다.

    역대 정치 검사들은 알아서 긴 게 아니고 정권이 만든 거였구나... 몰랐네~


    10.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가 처음으로 LH 직원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의 기존 고발 사건 외에도 추가 범죄 혐의를 발견해 수십 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직자뿐만 아니라 빨대 기레기들도 잘 들여다 봤으면 좋겠어요~


    11. 백신으로 영국의 일상이 돌아왔다는 조선일보 기사에 영국 현지 교수가 일침을 놓았습니다. 서식스 대학교 케빈 교수는 "조선일보가 영국의 삶이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나는 영국보다 한국이 낫다"며 조선일보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집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는 안 새겠냐마는... 쪽팔리게 이게 뭐니~


    12.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이라는 억지 주장에 분노한 미국의 한인 고교생들이 '한복의 날' 제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는 뉴저지주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선포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저것 전부 중국 것이라고 하면서 코로나는 왜 발끈하는지 몰라~


    김종민 “박형준, 당락을 떠나 부산시장직 수행 어려울 것”.

    하태경 "부산 선거는 박형준 찬반선거 민주당의 전략 실패".

    생태탕집 아들도 땅 경작자도, 거듭 "오세훈 후보 봤다".

    윤석열 “장모 투기? 적법한 사업” 정치적 보도 정면 반박.

    시민단체 "5G 상용화 2년 불통 여전 이통3사 보상해야".


    곰팡이가 있어서 어둡고 지저분한 게 아니라 어둡고 지저분해서 곰팡이가 생긴다는 걸 깨달았어요. 좋은 일이 생겨야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해야 좋은 일이 생긴다는 뜻이죠. 간단해요. 마음 밭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면 돼요.

    - 아네스 안 -


    썩은 동태 대가리에 파리가 꼬이는 법입니다. 거짓말과 위선으로 가득한 사람에게 투표를 한다는 것은 결국 온갖 비리와 불법의 온상이 될 것이 자명한 것입니다.

    염치없지만, 지그재그도 아니고 뒤로 가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 좀 이른 시간에 우동을 점심 겸 먹었고, 그렇게 또 돌아다니다 지인은 나물을 또 캐며 쉬었다 또 돌아다니고, 마트엔 들렀었으나 돈 아끼자며 아이쇼핑만 하고 나와 집으로 돌아오긴 하였는데, 집콕하면 봄이고, 활동이 많으면 여름같은 날이었네요. 집으로 돌아와 지인은 나물을 다듬었고, 저는 휴식을 취하다 지인이 자기집으로 간 뒤 절로 잠이 들었다 전화소리에 깨서 지인이 그사이에 무친 나물과 쌀과자를 전해 받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상체 피로는 풀린 것 같은데, 다리는 아직도 아니군요.ㅋ~~어쨋든 다리는 아침에 잘 풀렸으면 합니다. 푸드뱅크에서 전 돼지갈비, 소불고기, 팩우유, 상추, 스팸을 가져 왔는데, 지인이 고기 더 먹으라고 해 소불고기가 하나 더 생겼고, 채소가격이 내렸는지 지난번엔 하나였는데, 몇가지 있었지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잘 저물어 가네요. 모두 행복하소서 ^^*

  • = 2021/04/0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증언을 하는 사람을 협박하는 것이 그분들 체질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주호영 원내대표의 “처벌받지 아니길 바란다”라는 말을 빌려 “협박이 아니길 바란다"고 대응했습니다.

    공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증인을 겁박이나 하고... 이거 2차 가해라고~


    2. 앞선 여론조사에서 15~20% 포인트가량 민주당을 제쳤던 국민의힘이 여전히 승리를 자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되레 이기는 쪽에서 투표함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만큼, 여야 모두에게 막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뭐가 그리 켕겨서 그러실까? 암튼 오늘 밤 뚜껑 열고 봅시다~


    3.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더라도 안철수 대표와 약속한 '서울시 공동경영' 체제를 곧바로 가동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고위 관계자는 오 후보가 먼저 꺼낸 연정 아이디어를 '딜레마'라고 표현했습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는 거야 자유지만, 둘이 하루가 멀다고 안 싸우면 다행이지~


    4. 부산참여연대는 박형준 시장 후보를 향해 "의혹에 대한 근거와 증거 없이 우기기만 거듭하고 있어 개탄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가 문제 제기한 박 후보의 의혹은 엘시티 특혜분양, 성추문 허위 폭로 의혹 등 총 2가지입니다.

    서울 부산 할 거 없이, “과거는 묻지 마세요”니 미래가 깜깜할 밖에~


    5. 박영선 후보 캠프가 “사전투표에서 이겼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것 관련해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자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웅 의원은 해당 문자에 대해 “거짓말이 아닐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즘 잠잠하던 민경욱이 ‘부정선거’라고 또 전면에 나설 건수 생겼네...


    6.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청와대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기획사정 의혹을 언급한 보도와 관련해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볼 만하다”고 전했습니다. 박 장관은 “상황을 엄중히 보고 있다.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언론에는 일베가 있고, 검찰에는 빨대가 있고... 청산할 게 너무 많아~


    7. 문재인 정부가 신문사에 집행한 정부 광고액이 상위 20위 매체 기준으로 월평균 87억11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동아일보(305억)와 중앙일보(273억), 조선일보(265억)에 가장 많은 정부 광고가 집행됐습니다.

    여보세요 조중동 씨~ 부수 조작으로 받은 광고비는 돌려주셔야지요?


    8. 대학 운동부 선수 다수가 선수 간 위계적인 문화에서 비롯된 폭력적 행태를 경험한 적이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옛날에는 ‘운동부’하면 다 깡패라는 이미지가... 그 이미지 지울 때 안 됐니?


    9. 북한이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도쿄올림픽에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체육’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쿄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비정상적인 국가라고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게 정상 아닌가 싶어~


    10. 방역당국이 백신 접종 후 발열과 두통에 '타이레놀'이 잘 듣는다고 공식적으로 말한 탓에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약사 단체는 방역 당국이 특정 회사의 약 이름을 말하지 말고 성분으로 안내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해열진통제가 한둘이 아닌데 머리 아프게 이게 뭐니~ 타이레놀이 어딨더라...


    11. '토종 명품'으로 불리는 MCM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샤넬·루이비통·에르메스 등 프랑스 명품이 코로나 불황 무풍지대로 승승장구한 것과는 달리 소비 침체 여파를 고스란히 받으며 순이익이 적자 전환했습니다.

    김성주 회장의 ‘성주디앤디’가 토종 명품이라... 사래 걸릴 뻔 했다 얘~


    12. 롯데칠성음료가 와인 판매를 담당하는 자회사를 부당 지원하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자회사인 MJA와인을 부당 지원한 롯데칠성에 대해 과징금 11억 8500만 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그 짓 해서 얼마 벌었는지 몰라도 11억은 공정하지 않아... 111억이면 또 몰라~


    정세균 "이번 주 4차 유행 분기점 마음 놓는 순간 위기".

    서울경찰청, 오세훈 '내곡동 땅' 고발 사건 수사 착수.

    박영선, 청년 표심 호소 VS 오세훈, 정권심판론 부각.

    선관위, '한자릿수 격차' 발언 윤건영에 "선거법 위반" 경고. 

    경찰, 대통령 경호처 압수수색 ‘원정 투기 연루' 직원 수사.

    일본의 대북 제재 '연장'에 북한 측 올림픽 불참 '맞불'.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됩니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순간 승리도 성공도 모두 잃어버리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돼버릴 것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승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오늘을 잘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당신의 자신감이 승리의 원천입니다.


    류효상 올림.

  • 아랫쪽엔 철쭉도 이르게 꽃을 피우고 있는 날들이 연이어지는 어느덧 4월 일주일도 다 지는 밤이네요. 오후에 한의원 다녀오고 집에서 쉬다가 지인은 나물캐러 원거리 원정을 나섰다 오는 바람에 저녁에서야 만나 지인이 전해준 쑥버무리와 나물을 전해 받았고, 같이 마트에 들러 고등어와 밀가루 산 후  저녁식사가 더 늦을까봐 각자 집으로 돌아갔고, 지인은 내일 쑥국을 전해준다고 하였네요. 어제의 노곤하였던 게 그런대로 오늘은 좀 풀린 것 같습니다. 사실, 잠을 많이 잔 것 같아요....ㅋ~~한의원에서도 대기시간 누워서 잠들다 깨다 하였었지요. 코로나가 더욱 긴장을 더하지만, 모두 무사하고 건강한 봄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