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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헬스를 하고 있는데 운동하는만큼 부상도 생기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잡히면서 가는게 아니라 

    일정 부위가 운동이 되면 부족한 부분들이 툭툭 튀어나오는 느낌이랄까요? ㅋ


    헬스장과 병원을 번갈아가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스트레칭.....

    스트레칭이 짱이다~

  • = 2021/07/2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범야권 주자 윤석열 씨의 국민의힘 입당이 가시권 안으로 접어들면서 내홍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직 당협위원장들까지 윤석열 캠프에 가세해 세력화에 나서자 당내 다른 주자들과 갈등이 수면 위로 폭발하는 조짐입니다.

    지지율 좋을 때는 찰싹 붙고, 지지율 떨어지면 툭 떨어지는… 종자가 그래…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대권 도전은 목숨을 걸고 해야 한다”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다면 내가 뭐하러 나섰겠느냐”고도 말했습니다. 또 “제 아내는 정치할 거면 가정법원에 가서 이혼도장 찍고 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 감시하고 수사하던 양반이 할 일은 아니지… 근데 이혼은 하나?


    3.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날인 26일, 시민단체로부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당했습니다. 최 전 원장은 감사원장 재직 당시 감사원 퇴직자 23명을 불법 특별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 5명 채용했다고 조희연 교육감 고발하더니 본인은 23명이라… 컥~


    4. 이준석 대표에게 "관종짓만 하는 상X신"이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했던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김 변호사는 "당사자 수준에 맞춰 충고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달님 영창’이 일베 발언이라고 한 나는 고발 했으면서… 수준이 뭐 그래~


    5. 광주·전남 지역 전현직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김경진 전 의원이 윤석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이 정권을 다시 잡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확고하다"며 "그 대안으로 윤 전 총장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우리 ‘스까 요정’ 김경진 선생이 또 줄을 잘못 서시니 어짜스까… 안타깝네…


    6.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의 고교 동창 장모 씨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 의혹과 관련해 기존 증언을 번복했습니다. 조 씨는 “제 보복심에 기반을 둔 억측이 진실을 가렸다”며 조 전 장관 가족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검찰의 자기 입맛에 맞는 증거 만들기가 한명숙 총리 사건에는 없었을까? 


    7. 서울시가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의 철거를 예고한 26일 유가족과 서울시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유가족의 면담 요구를 외면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면담 자리에는 얼굴을 들어내 빈축을 샀습니다. 

    이럴때는 얼굴이라 하지 않고 낯짝이라고 하는 거임… 벼룩도 낯짝이 있다~ 


    8. 국민 3명 가운데 2명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광복절 가석방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66.6%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특혜 소지가 있어 가석방하면 안 된다'는 응답은 28.2%에 불과했습니다.

    ‘돈이라면 종노릇도 하겠다’는 답변이랑 가석방 찬성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9. 도쿄올림픽’ 개막 직전에는 “노메달이어도 괜찮다”라던 일부 언론이 태권도 ‘노골드’ 소식이 전해지자 ‘수모’라는 표현을 쓰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언론들은 종주국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며 태권도 국가대표팀을 질타했습니다.

    양궁의 종주국은 영국이라던데… 그렇다면 영국은 창피해서 못 살겠네?


    10. 중국 당국이 학생들이 학업 부담과 사교육비 부담이 저출산의 원인으로 꼽히자, 중국어·영어·수학 등 사교육을 사실상 금지하는 조치를 내놨습니다. 중국의 사교육 시장은 1200억 달러(약 138조 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남 얘기가 아니라고 봐… 개천에서 용은 사교육 시장이 사라져야 탄생합니다~


    11.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극단적 선택을 생각해본 이가 12%에 달하는 등 국민 5명 중 1명은 우울 위험군에 속할 만큼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몸 안에 질병도 아니고 2년째 이러니 우울증이 안 생기면 그게 이상한 거지…


    이준석과 거리 좁힌 윤석열 8월 입당설에 속 타는 최재형.

    윤석열, 후원금 첫날 20억 원 육박 김부선도 10만 원.

    공수처, '해직교사 특채 의혹' 조희연 교육감 오늘 소환.

    잇단 도쿄올림픽 방송사고 MBC, 결국 사장 대국민 사과.

    비수도권도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 조정.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

    - 막심 고리키 -


    내가 지금 무엇을 믿고 있는지 한번 돌이켜 보면 좋겠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넘어 진실과 거짓을, 단지 내편 네편으로 바꾸어 선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실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실을 선택할 수 있는 혜안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 에어컨 바람에 잠시 쉬었다가 시장으로 간 뒤, 전 조금 더 있다가 그리 늦지 않게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지인이 가져온 반찬으로 그런대로 입맛을 찾아 좋았습니다. 깻잎무침과 김무침, 짠지 등이 혀끝을 당기게 하였었네요. 오후에 나갔다는 왔지만,  요며칠 거의 저녁에 나갔다 왔던 것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이글 이글거리고, 모자 쓴 머리엔 땀은  흥건하고 그래도 신체적으로 옥을 적실 정도로는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피부도 잘 견디고 있고, 몸은 빠르게 지치지만...어차피 이달말까지는 더위가 한풀 꺽이긴 거의 힘들 것 같네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긴한데, 정말 왔으면 합니다. 그러고보면 비올 때 참 지겹다고 하였었는데, 사람이 참 간사하지요.ㅋ~~오늘도 역시나 뜨겁게 밤은 가고 있고, 에어컨을 켰다 껐다 하며 명상음악과 함께 몸을 회복시키며, 잠은 설치지 않길 바라며 그렇게 또 하루가 다 지났네요.

  • 정리하고 있더군요. 햇살이 오늘도 하도 따가워서 나가지 않으려다 오후 다섯시 넘어서 나갔으나 햇살은 여전하였습니다. 나간 김에 다이x에 들러 옷장용 탈취제를 고르려 지하 1층에 갔었는데, 일부는 정리하고 있어 묻기도 그렇고 남아 있는 것 중에 세개를 샀습니다. 실, 바퀴벌레 잡는 것도 사려고 하였는데 보이지 않아 바로 계산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녁은 지인과 함께 보내다 저녁식사를 하였고, 그사이 지인은 갔고, 전 다시 어두운 밤 8시 넘어 이번엔 시장 쪽으로 나가 그곳 다이x에서 바퀴벌레 끈끈이와 액체세제와 표백비누를 사가지고 왔어요. 티비는 온통 올림픽 개막식 중계에 쏠려 있는데, 그냥 보고 있습니다. 그냥 나중에 하일라이트만 보아도 되는 걸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오래도 하네요.ㅋ~~암튼, 대한민국 선수단 . 모두 그간 흘린 땀, 좋은 성과 이루고  건강히 돌아오길 기원 하면서...내일 예고된 더 달아오를 불볕 더위에 온열질환 더욱 조심하시길 바라며, 잠 설치지 마시길~~^^*

  • = 2021/07/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언론 탄압'이라고 규정한 야당의 공세에 차단막을 치며 입법 작업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문체위 소속 김승원 의원은 “지금 국민의 80%가 언론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론직필 언론은 이번 개정안에 아무 상관이 없을 거 같은데… 왜들 그러지?


    2.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견없이 대화가 잘 되는데 캠프에서 익명 인터뷰로 장난치는 거에 벌써 재미 붙이면 안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캠프에 감정조절 안 되는 분 있는 듯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친구는 꼭 남 얘기하듯 한다 말이야… 그거 다 어디서 배웠겠니?


    3. 안철수 대표는 드루킹 사건에 대해 “이 정권은 정통성이 훼손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정통성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번 선거 때 제가 앞서던 적도 있었고 그 순간 드루킹의 킹크랩이 가동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존재감 상실이 여러모로 모든 걸 상실하게 한 대표적인 사례… 안쓰럽다~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70여 명 이상의 정책자문 그룹을 두고도 정작 대선주자의 ‘실력’을 보여줄 비전과 정책에서는 여전히 취약하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검찰총장 출신이라 전관예우도 있고 하니 법적 대응 하나는 신속한 게지~


    5.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가 뇌물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원유철 사건은 정치재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원 전 대표는 “판결문을 보더라도 너무 간략해 제대로 심리가 진행된 것인지 의심된다”고 했습니다.

    너무 간략한 건 유죄의 증거가 명확하고 설명이 필요 없어서 그런 거야~


    6.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배우자 소유의 부산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 2채를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서울시의회의 청문회 이후 여론이 악화하자 뒤늦게 수습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의 부동산이야 앞으로 크게 오를 것 같지도 않고 팔아 치우지 뭐…


    7. '가짜 수산업자' 김모 씨로부터 대학원 등록금 대납 혐의를 받는 TV조선 기자 정모 씨가 지난 4월 김 씨에게 돈을 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미 사건이 불거진 이후로 보고 청탁금지법 위반 사안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골프채도 빌려, 등록금도 빌려… 조선일보는 월급 좀 올려줘라 이게 뭐니~


    8. 서울 종로구 관철동 한 건물 옆면에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라는 일명 ‘쥴리의 남자들' 벽화가 등장해 논란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벽화 주변에 몰려들어, 차량과 피켓 등으로 노출 차단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건희 씨는 쥴리가 아니라던데, 대체 쥴리가 누군데 이리들 난리야…


    9. 일본 정부가 한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등에 상계관세를 적극 부과할 방침입니다. 일본 정부는 그간 절차가 복잡해 거의 발동하지 않은 이 조치를 활용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 등으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는다는 계획입니다.

    ‘이게 다 일본을 자극해 생긴 일’이라며 정부 욕하는 사람 있다 없다?


    10. 다음 주는 소나기와 폭염이 함께 찾아오면서 햇빛을 피해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비와 구름으로 낮 더위는 다소 주춤하겠으나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폭염이 중부지방에서 남부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금만 참고 버티면 다음 주 8월 7일이 입추라네요… 세월이 약입니다~


    이재용 가석방, 찬성 70%, 전직 대통령 특사 반대 56%.

    이낙연 지지자 31%, 이재명 후보 되면 “윤석열 찍겠다".

    정대택, 윤석열 맞고소 “앞으로 공개할 것 차고 넘쳐”.

    이준석 "쥴리 벽화, 조롱·음해 행위 그린 사람 지탄할 것".

    윤석열, 쥴리 벽화 “혼자 행위가 아니라 배후가 있을 것”.

    진중권 "문 대통령 지지율 상승? 불안하다는 증거일 뿐".

    정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적기에 공급되도록 추진".


    휴가란 할 일은 없고 시간은 하루 종일 있는 상태를 말한다.

    - 로버트 오벤 -


    1년 중 가장 많은 사람이 휴가를 보내는 기간입니다. 예전에는 대기업이 휴가를 떠나면 덩달아 중소기업이 문을 닫는 시즌이기도 했습니다.

    아마 지금도 그래서 7월 말에서 8월 초가 여전히 휴가의 절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는 돈은 굳히고 건강은 지키면서 집에서 맛있는 것 많이 먹으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7월 한 달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류효상 올림.

  • = 2021/07/2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호중 원내대표는 “묻힐 뻔했던 조국 전 장관의 딸과 관련한 진실이 드러났다”며 “검찰의 ‘가족 인질극’을 감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택적 수사에 조국 가족과 장 씨 가족이 파탄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코피 흘리며 “저는 토끼입니다” 자백한 ‘곰’ 이야기가 유머가 아니라니까…


    2.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더 이상의 협상은 없다”며 합당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양당 실무협상단이 지난달 22일 첫 회의를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의 종료 선언으로 이준석, 안철수 대표 간의 담판만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힘이 있을 때나 협상도 하는 거지… 존재감 상실 안철수가 이 좀 갈겠어~


    3. 황교안 전 대표가 “두 전직 대통령이 겪고 있는 고초를 겪지 않으려면 빨리 사면해 국민 통합의 길로 가는 게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대표의 발언이 ‘문재인 대통령도 퇴임 후 고초를 겪을 수 있다’로 해석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명박그네 뻘짓 할 때 너는 뭔 짓을 했는 지부터 생각 좀 해라 인간아~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후원금 유용 논란을 빚은 ‘나눔의집 사태’를 두고 “독재정권보다 더한 자유 말살”이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이에 공익제보자들은 “나눔의집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며 윤 전 총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내고, 있는 죄는 덮을 줄 아는 게 검찰이라 그래요~


    5. 청와대는 “남북이 27일 오전 10시부터 그동안 단절됐던 남북 간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하며 판문점 채널을 비롯한 남북 간 모든 통신연락선을 끊은 지 413일 만입니다.

    흡수통일을 지향한다는 이준석 군에게는 몹쓸 소식이 아닐까?…


    6. 수사 1호 대상으로 공수처에 출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감사원이 왜 저를 고발했는지 납득하지 못하겠고, 공수처의 수사 개시도 의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수처의 해직교사 특채 수사 진행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네 배가 넘게 특채를 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 수사는 어찌하는지 지켜볼 일~


    7. 정청래 의원이 “지지율 깡패 윤석열이 드디어 백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지율에는 장사 없다”며 ‘이준석 리스트’를 격고 있는 이준석과 지지율 하락세 윤석열이 셀프 구조에 나설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위기의 남자 둘이 한가하게 치맥할 일이 뭐 있겠어… 비단 주머니라도 던졌나?


    8. 윤석열 씨와 옛 삼부토건 조남욱 전 회장의 ‘특수관계’ 의혹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관련 인물들 가족이 윤석열 캠프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책은 없는 비공식 인사지만 업무 비중은 높은 편이라는 주장이 나옵니다. 

    하도 윤석열 얘기는 진실처럼 받아 적으니 몇시간이면 ‘사실 무근’ 될 거야… 


    9. 똑같이 '대형' 표시를 한 국산 KF94 마스크라 하더라도 치수는 제조업체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능 품질면에선 모두 우수 제품이지만, 편안하게 착용하기 위해선 자기에게 맞는 치수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표준 사이즈 하나 정해주면 될 것을 일일이 착용해 보라는 거야 뭐야~


    10. 사격의 신 진종오의 5번째 올림픽이 끝났습니다. 아쉽지만 처음으로 메달 없이 대회를 마친 진종오 선수는 “세월에 장사는 없다”면서도 "아직 은퇴라는 단어는 떠올리고 싶지 않다"고 말해 차기 올림픽의 참가 의지를 보였습니다.

    여태까지의 성과도 놀랍고 앞으로의 도전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11. 기상청은 토요일인 오는 31일 전국적으로 반가운 비 소식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최근 1~2주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와 열대야 예보가 내려지는 등 계속된 무더위가 잠시라도 주춤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도 방역 최전선에 계신 분들께 잠시라도 시원한 비가 내리길…


    조국 "특수부, 딸 친구 가족 11번 조사는 가족 인질극".

    윤호중, 조국 딸 친구 고백에 "검찰·공수처 나서라".

    동거설' 전 검사 모친 "윤석열 부부 아파트는 우리 집”.

    '김건희 동거설' 전직 검사 “모친은 치매, 사실 아니다”.

    이준석 "안철수 통 큰 합의로 합당해서 대선 출마하길".

    최재성 "윤석열, 월주스님 영결식서 졸은 게 아니라 잤다".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 해체, 강제 철거 아닌 '자진 이전'.

    남북 간 통신 연락선 전격 복원 양 정상 친서 교환 소통.


    단조로움은 자연의 법칙이다. 해가 떠오르는 단조로운 방식을 보라. 필요한 일을 단조롭게 하는 것이야말로 기운을 돋으며 생명을 부여하는 행위이다.

    - 마하트마 간디 -


    심플하게 선명하면서도 확실하게 그렇게 깔끔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언부언 많은 설명보다 한마디 단어가 더 확실하게 마음에 꽂힐 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건강하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승리하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