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방은 주제의 구분없이 게시물을 작성하고, 회원간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쓰기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Jenny1103
  • 2019.10.03. 09:15
  • 조회 수 23

[ 2019년 10월03일  아침편지 : 허준과 유의태 ] 20여 년 전에 방영한 TV사극 '허준'에서   스승 유의태를 가끔 생각한다. 그는 한평생   의술을 폈고 제자 허준에게 죽기 직전 자신의 몸을   실험 수술 대상으로 내주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 유의태의   모습은 비록 픽션이라도 강한 감동을 주었다.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치유를 위해 한평생 의술을 폈고   죽기  직전 제자에게 자신의 몸을 실험해 보도록 한   유의태 선생의 정신을 본받아, 나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실험하여 많은 사람을 치유하는  '의태성심'이 되기로 했다. - 류성심의 《고질병, 통쾌한 치유》 중에서 - * 허준은   유의태라는 스승이 있었기 때문에  조선 최고의 명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유의태는 허준이라는 좋은 제자가 있었기 때문에   온몸을 던져 자신의 의술을 전수할 수 있었습니다. 스승과 제자, 멘토와 멘티, 영혼의 동반자, 소울 메이트, 선물과도 같고 운명과도 같은 이 극적인 만남이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어쭈구리’ 의 유래◇ http://naver.me/52O5j59N

바람돌이님 바람돌이 포함 1명이 추천

추천인 1

  • 바람돌이
    바람돌이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추천과 댓글은 에보인의 소양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