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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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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2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결국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부동산 투기 논란이 총선 전체에 악영향을 줄까 민주당 차원에서 강력한 권고가 있었던 걸로 보이는 가운데,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기류가 강합니다.

‘국민 눈높이’ 노래를 하면서 하늘만 쳐다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주~


2. 자유당의 비례용 위성정당 ‘미래 한국당’의 대표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선교 의원이 맡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직접 당적을 옮겨달라고 부탁한 황교안 대표가 정당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거라며 고발 하기로 했습니다.

당 대표까지 되셨으니 감동의 닭똥 같은 눈물 한 번 더 흘리지 그러셔~


3. '독자 신당'을 공식화한 안철수 전 의원이 ‘창당추진실무기획단’ 구성을 발표했습니다. 안 전 의원이 본격적인 창당 플랜을 속도감 있게 실행에 옮기면서 안 전 의원을 둘러싼 보수통합 논의와는 한 걸음 더 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총선 불출마 선언이 아니라 당선 가능성이 없음.


4. 손학규 대표의 최측근으로 통하는 이찬열 의원이 바미당을 탈당합니다. 당권파 의원들이 손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의원마저 탈당할 경우 바미당의 공중분해는 사실상 현실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찌그러진 집안에 남아있는 식구가 없는 거지... 그만 노욕 버리셔야 할 듯...


5. 황교안 대표가 외국인 관광객의 마스크 구매에 개수 제한을 두자고 주장했습니다. 마스크가 중국인들로 인해 동나고 있다며 조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지만, '중국인 포비아(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공포와 혐오를 조장해 표를 구걸하는 인간들... 재섭서~


6.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해 지하철역에 마련한 무료 마스크를 한 사람이 몇 장씩 가져가고 손 세정제가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시민 의식을 지켜달라”며 호소했습니다.

“나만 아니면 돼”라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나라도 팔아먹는 거임...


7. 추미애 장관이 신임 검사들에게 "상명하복 문화 벗어나라"고 당부했습니다. 추 장관은 "검사동일체의 원칙은 15년 전 법전에서 사라졌지만, 아직도 검찰 조직에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사문화된 법안도 필요하면 먼지 털어내고 꺼내 드는 사람들이지 아마?


8.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생가터 표지판이 또 훼손돼 다시 설치한 지 넉 달 만에 철거됐습니다. 대구 중구는 “우파단체에서 하도 괴롭혀 작은 표지판을 달았는데, 이후 좌파단체에서 괴롭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고 말했습니다.

뭘 어찌할까 고민해~ “범죄자 생가터” 표시가 부끄럽지도 않아?


9. 박근혜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정홍원 전 총리가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질의’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자진 사퇴'할 용의가 있는지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공개질의가 아니고 이 정도면 ‘공개지X’이 아닐까 하는 생각... 다들 하지?


10.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하자 과거 사스 발병 당시 김치의 면역력 효과가 회자 되면서 미국 내 김치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주문자는 아시아지역 출신 위주였지만, 미국인과 중남미인들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른다더니... 이 상황이 꼭 그런 거 같아~


11. 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섭취하도록 포장된 소포장 견과류 제품이 ‘건강 간식’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많이 팔리는 12개 소포장 제품의 품질을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땅콩(마카다미아) 좋은 준 알아서 비행기까지 회항시키고 그랬자나~


12.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기온이 전반적으로 평년 수준을 웃돌았지만, 내일은 체감 온도가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며 이번 주는 2월 초의 한겨울 수준으로 기온이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

간만의 한파가 불량 바이러스를 다 얼려 죽였으면 좋겠습니다~


윤석열 '검사동일체' 강조하자, 추미애 "15년 전에 폐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결국 총선 불출마 선언.

이낙연, 서울 종로 예비후보 등록, 황교안은 '딜레마'.

안철수, 창당추진기획단장에 이태규 의원, 김경환 변호사.

이재명 “신종코로나 격리 거부자들, 경찰 통해 강제 격리”.

전광훈 "신종코로나, 문재인의 죄 때문에 창궐" 파문.

세계보건기구, 코로나바이러스 ‘가짜 뉴스’ 확산 경고.

교민 무사히 보낸 우한 영사 “전세기 보내고 펑펑 울어.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


예방만큼 중요한 것도 없지만, 걱정을 위한 걱정을 하는 것만큼 바보 같은 짓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나와 이웃을 위한 배려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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