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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 초저녁 잠?으로 졸다가 너무 늦게사 글을 씁니다...ㅋㅋ~~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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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서 돈을 거의 다 찾고 한의원 다녀오면서 월세와 전기, 수도요금 등을 입금하려고 하였으나 집주인 계좌번호를 적은 수첩을 놓고온 바람에 시간상 해결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가 잠시 쉬었었는데, 어제와 마찬가지로 지인과 함께 나가서 짜장면 짬뽕을 먹고 마트에 들러 주방세제 하나만 사고 돌아왔습니다. 물가가 다 올라서 꼭 필요한 것 중 우선 필요하고 가장 싼 것을 골라 사게 되었네요. 한동안 그럴 것 같습니다. 저녁 늦게는 이웃집에서 조기를 열마리이상 가져다 주어서 내일 잘 요리해 먹어야겠어요. 이것은 아이가 있어서 혹시나 소음에 민감히 반응하지 않을까 해서 그런 건지 알 수는 없지만, 몇달전에 그것 때문에 저에게 양해를 구하고 김치를 가져다 준 적이 있고해서 그렇습니다. 암튼, 좋은 날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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