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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게 보냈습니다만, 저의 쇼핑보다는...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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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필요한 물건들을 같이 보자고 하여서 마트에 갔습니다. 그곳은 마트와 DC점이 함께 있어 생활용품이 다른 마트보다 더 많지요. 어제 다 들고 오기에는 불편해서 미루었던 것까지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중간에 3500원 짜장면 집이 보여 그곳에서 저녁을 천원 더 받는 짬뽕으로 해결하고  걷다가 각자 헤어져서 돌아 왔습니다. 어제도 저녁을 그렇게 먹긴 하였는데, 더 비싸고 맛이 없었는데, 오늘 들른 집은 값싸고도 맛이 제대로 났네요.  어제 오늘 걸은 게 평소보다 두세배는 된 것 같아서 많이 노곤 노곤하고 허리도 다리도 더 아프고 그렇지만, 괜찮습니다. 불과 근 3년전에 비하면 이것도 많이 나아진 것이죠. 그땐  걷긴 하여도 왼발을 끌고 다니다시피 하였습니다. 암튼, 날이 풀리고, 코로나도 확진자가 줄어서 그런지 저도 그렇지만, 물가는 올랐으나 쇼핑하는 이들이 더 많아졌네요. 저는 이제 자금 사정으로 거의 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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