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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장시간 외출로 피곤함이 몰려온데다 허리와 다리가 시큰거려서...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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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는 잘 풀렸고 좋았었는데, 외출은 삼가하였고 집콕으로만 보냈네요. 그러다보니, 낮잠은 정말 너무 푹자서 질릴 정도 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여전히 다리와 허리는 피로가 가시지 않았고, 저녁을 먹고난 후에 밤이 다되서야 안정세를 찾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다 새벽에 잠이 늦게 들 수도 있겠네요. 다행히 초저녁잠은 들지 않아서 그렇게 늦게는 잠자지 않겠지만...외출을 하지 않은 날은 더 호젓하고 심심하나 오늘은 좀 낫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날씨가 더 좋아서 초봄 같긴 하겠네요. 내일은 잠깐 산책이라도 나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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