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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쑤시는 월요일 이네요.

샤이닝 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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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운전을 오래했더니 허리가 굳었나 봅니다.

건초염인 무릎은.조금씩 아주 조오오오금씩 나아지는 중이라 여전히 걷기 어렵고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 지낸 속초에서 2박3일은 힐링되기 충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1월에 가기 시작해 벌써7년차.

코로나 때문에 망설이긴 했지만. 철저히 마스크 써가며. 다녀왔습니다.


온몸이 쑤시는 이유중. 콘도 시설이 한몫한듯 합니다.


우리는 숙소는  잠만 잘수 있으면 되고 나머지는 먹기 바빠서요.

그래서 아주 싼맛에 갔더니. 2박3일에.11만원.......


오랜만에 본 거미줄에.퀘퀘한 냄시. 불편한 침대로 고생한듯 합니다


안목해변.속초해변. 본게 다네요. 강릉중앙시장은 그나마 한산해서 다녀왔는데 속초중앙시장은 차량 소통부터 막히는거보고 일찌기 포기했네요. 그래도 수칙은 지켜야죠... 여기저기 줄서있는거 보고 깜놀.


먹거리는 황태더덕구이.생선구이가 기억에 남네요.


20210124_095838.jpg

28첩 반상. 황태더덕구이


20210123_133128.jpg


생선숯불구이


요래요래 지냈네요.


비가 종일와서 사진이 별로 없군요.


현장좀 돌아보고 하다보면 오늘 하루 금방 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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