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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복지관 푸드뱅크에 지인과 함께 다녀오고...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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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였지만, 조금은 실망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제는 가져갈 수 있는 모든 게 한품목당 한개로 바뀌고, 명단에 있는 게 아니라 수급자 증명서만 있으면 누구나 먼저 더 빠른시간에 가져가는 게 그렇습니다. 제한은 하루 이십명이지만, 문닫기 전 시간내면 몇명 더 할 수도 있겠다는 것도 짐작이 가고요. 이러다가 본격적인 게 한시적 운영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맘도 듭니다. 고기는 하나라도 좋은데, 우유나 요쿠르트는 하나면 너무 그렇지요. 지인이 그곳 가는 걸 잘 몰라 같이 갔었지만, 이젠 알았으니 다음엔 혼자 더 빨리 가겠다고 하였어요.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한 뒤, 오후에 지인과 함께 산책하며 간식 사먹고 쇼핑도 하고 가끔은 놀이터에서 쉬다가 돌아왔고, 오늘도 저녁을 많이 먹었네요...ㅋㅋ~~ 암튼,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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