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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있어도 황사는 가라 앉았고, 하늘이 맑고 따스하고...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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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약해져서 대낮은 포근하였었던 봄날, 아침은 복지관 푸드뱅크에 서둘러서 가느라 식사를 못하고 나갔었는데, 지인과 함께 였지요. 전번에 팩우유나 요쿠르트 한개는 너무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오늘은 푸드뱅크 담당이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였고. 대기하였다 순차적으로 한명씩 일어나 물건을 집고 담고 그랬습니다. 팩우유와 요쿠르트는 5개씩이고 나머지만  한 품목당 하나씩 였네요. 지난번 같은 혼잡 예상은 없었습니다. 전번엔 푸드뱅크 당담이 아닌 분들이 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우유, 소불고기, 돼지갈비, 건강기능알약, 라면 5개... 다음엔 조금 천천히 나서도 되겠네요.ㅋ~~ 지인은 복지관 나오며 시장으로 갔고, 전 집으로 와서 아침 먹고 쉬었다 저녁 먹기전에 산책 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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