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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가려던 병원을 오전에 다녀오고 지인이 혹시나 집에 왔을까 하였는데...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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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전화는 달리 지인도 병원에 가 있었더군요. 집에서 아침에 못푼 피로를 풀며 쉬다가 다시 지인의 전화를 받고 나가 지인의 전해준 반찬과 주방 소품들을 받고 같이 집에서 다시 쉬었다 산책하러 또 나갔습니다만, 함께 가는 중에 지인은 약먹을 시간이라며 자기집으로 향했고, 전 사거리쪽으로 해서 근처 놀이터에서 멍때리다가 이러느니 집에 있는 게 낫다고 돌아와 버렸네요. 어제보다 날씨는 따갑지 않고 좋고, 벚꽃잎들이 눈처럼 바람에 흩날리고 있어 비가 올 주말에는 많이 질 것도 같습니다. 4월의 첫날이고 만우절이라고 하던데, 실 아무일 없는 게 장땡?이지요.ㅋㅋ~~암튼, 4월 시작도 희망과 함께 파이팅, 건강하시길...^^*  참, 나라미는 저녁에서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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