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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인과 함께 복지관 푸드뱅크 다녀오며 산책을 다니다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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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른 시간에 우동을 점심 겸 먹었고, 그렇게 또 돌아다니다 지인은 나물을 또 캐며 쉬었다 또 돌아다니고, 마트엔 들렀었으나 돈 아끼자며 아이쇼핑만 하고 나와 집으로 돌아오긴 하였는데, 집콕하면 봄이고, 활동이 많으면 여름같은 날이었네요. 집으로 돌아와 지인은 나물을 다듬었고, 저는 휴식을 취하다 지인이 자기집으로 간 뒤 절로 잠이 들었다 전화소리에 깨서 지인이 그사이에 무친 나물과 쌀과자를 전해 받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상체 피로는 풀린 것 같은데, 다리는 아직도 아니군요.ㅋ~~어쨋든 다리는 아침에 잘 풀렸으면 합니다. 푸드뱅크에서 전 돼지갈비, 소불고기, 팩우유, 상추, 스팸을 가져 왔는데, 지인이 고기 더 먹으라고 해 소불고기가 하나 더 생겼고, 채소가격이 내렸는지 지난번엔 하나였는데, 몇가지 있었지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잘 저물어 가네요. 모두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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