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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오후에 온다고 해서 기다리다 시간을 다 보낸 하루 같습니다.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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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지인과 산책하려고 하였었는데, 지인이 병원 갔다 온 후 온다고 하다 시장을 들른 후 아는 이들과 시내로 다시 향했나 봅니다. 이후, 늦게사 온다고 하여 전 혼자서 외출하여 조금만 돌아다니다 집에 왔고, 지인은 늦은 저녁에 와서 백화점에서 산 티셔츠와 젓갈장수에게서 산 낙지젖을 전해 주었고, 쉬다가 자기집으로 돌아갔어요. 티셔츠는 지인이 다시 가져갔지만, 내일 다시 받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선물로 사온 것이라서요. 조용하고 심심한 날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후반이 잘 풀려서 괜찮은 하루였네요. 암튼, 내일은 아침만 비가 오길 바라며, 포근한 봄날이 되길~~^^* , 그리고 깜빡 깜박하는 것도 잘 깨우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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