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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고 있는 한의원에 지인이 늦은 아침 시간에 다녀오며...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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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좋은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매일 아프던 무릎이 좋아졌다고 하였고, 내일 또 간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오후에 한의원에 다녀왔고, 그렇게 해서 가는 날은 다를지 몰라도 같은 한의원에 얼마간은 같이 다니겠네요. 그리고, 내일 갈 복지관 푸드뱅크는 아직 별로 달라진 게 없다고 이야기 들었다 하였어요. 저도 오후에 한의원 잘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저녁되기 전에 지인을 만났고, 지인은 자반 고등어 직접 손질한 것과  두부찌개 만들은 것 등을 전해주었습니다. 지인은 함께 있다 자기집으로 돌아갔고 , 전 고등어 튀김과 두부찌개로 저녁을 든든히 채웠네요. 그런데, 조금 전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러 갔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누가 밤에 우리집 바깥 화장실 뒷벽 깊은 곳에 전자기기를 떨어 뜨린 듯? 계속 음악소리가 나네요. 처음엔 단순하게 누가 티비나 라디오소리를 이웃에서 크게 틀어 놓았나 하였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요. 문제는 변기 아래서 음악소리가 납니다. 두시간 전만 해도 안그랬는데... 내일 아침도 소리가 나면 조사 좀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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