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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낮이 지나고, 그래도 조금은 시원한 밤이 찾아오고...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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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여름인데, 한여름 더위로 강렬한 햇살에 너무나 따가웠으나, 그나마 달래주는 바람이 있어 흐르는 땀을 조금은 덜나게 해주었었던 대낮, 한의원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그리 지치지 않아 좋았습니다. 목은 많이 타서 오는 길 도중에 물통 절반의 물을 마셨습니다만. 지인과의 만남은  저녁시간 이전에 만났고, 지인은 지금 사는 곳에서 집주인과 마찰이 심해서 이사하려고 맘을 먹었나 본데, 가을쯤에 아니면 더 이르게 이사할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이사 비용도 그렇지요. 암튼, 밤이 깊은 지금, 괜스레 한의와 양의를 생각해봅니다. 누가 더 옳은지는 판단키 어렵습니다만, 저는 병원에 그렇게 다녀도 차도가 없던 게 한의원 다니면서 나아지고, 지인은 한의원에 가면  어쩌다는 좋은데, 대부분은 병원 다니는 게 좋고 그래서요. 그것도 인연인가 싶기도 하고....암튼, 오늘도 평안한 잠 주무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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