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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늦게 돌아다닌 게 안 좋았는지, 초저녁 잠과 밤잠, 낮잠까지 잤어도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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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나가기 전까지는 다리가 괜찮을 줄 알았는데, 막상 나서고보니, 얼마 안가서 오른쪽 발목과 종아리 부분이 왜이리 균형을 못맞추고 힘이 없던지 조금은 힘들어 시내를 쉬었다 가고 쉬었다 가고하다 지인도 몸이 안 좋은지 시장만 갓다온다고 하였었고 그래서 시내에서 발길을 돌려 가까운 도심 공원에서 다리를 마사지 해주고 발목을 이리저리 균형을 맞추어보고 하여 그제서야 조금씩 풀려가더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스트레칭이라도 해둘 걸 그랬습니다. 잠으로는 풀리지 않는군요. 햇볕은 따갑지만, 그늘은 시원해서 그래도 좋은 날씨였는데, 산책은 오래 못하고 돌아왔고, 때마침 지인이 집에 들러서 계란 한판을 전해주었고, 저녁식사 전까지 지인과 집에서 보내다 지인은 돌아가고 전 저녁식사 후 스트레칭 하다가 쭉 휴식을 취해서 지금의 거의 괜찮습니다. 어제도 글을 써보려고는 하였었는데, 그시간에 그만 잠이 들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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