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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많은 산책을...^^*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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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몸은 피곤하지만, 다리는 휴식을 취하고나니 괜찮네요. 더운 기운에 집에서 다리만 풀고 조금만 산책하려고 하였었는데, 왜이리 잠만 오는지 안되겠다 싶어 호수공원을 지나 한강공원까지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행여나 기대하였던 한강라면은 먹어보는데 역시나 성공하지 못하였네요. 코로나 때문에 아직까지는 한강라면이든 컵라면이든 일절 판매를 하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 건 도시락과 어묵탕, 핫도그, 과자류 등 간식거리와 맥주와 음료수는 판매하면서 취사, 취식행위 금지라는 플래카드가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식은 한다니?? 그리고 공원이라 그런지 시내보다 가격면에서 조금이라도 비싸고, 너무 조그만 독점 편의점이라는 것도 그렇고, 그런 건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한강을 바라보는 건 가볼때마다 좋습니다. 호수공원 분수도 분수사이의 무지개도 참 좋습니다. 다시금, 곧 도 한주의 시작, 모두 건강히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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