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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김진호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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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전원에 대한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를 감사원에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감사원 감찰 대상에 입법부는 포함돼 있지 않다는 점에서 국민의힘이 전수조사를 기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바보로 알아서 이름이 국민의힘이 아닐까?


2. 나경원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높을 때는 한마디도 말씀 못 하던 분이 세월이 좋아지면 늘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나 후보는 “늘 당내 개혁 세력이라는 분들은 소위 내부총질에는 목소리가 높다"며 또 울먹였습니다.

고만 좀 울려라… 남들이 보면 나약한 여자라고 오해하겠다~


3. 이준석 후보는 국방부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천안함 생존 장병과 유가족을 만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후보는 “11년이 지난 지금까지 생존 장병과 유족에 대한 폄훼와 모욕 시도가 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실을 규명하자는 것과 희생 장병에 대한 예우가 무슨 상관인지… 영~


4.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면서 후유증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이준석, 나경원 간의 계파 문제가 ‘대선 전초전’ 성격까지 띠고 있어 대선 경선 이후까지 회복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이명박근혜 보면 그렇지도 않던데 뭐… 이익 앞에선 간⋅쓸게 다 내놓곤 하잖아?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입당에 대한 입장을 제시하지 않은 채 장외 행보를 유지하면서 야권 내부에서도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이 측근의 전언을 통해 이른바 '간 보기' 정치만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 양반은 뻑 하면 “지켜보면 안다”고… 알긴 개뿔을 아냐고…


6. 김종인 전 위원장의 “검사가 바로 대통령이 된 경우는 없다"는 발언을 시작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자질론이 제기됐습니다. 김경진 전 의원은 "푸틴 대통령은 KGB출신, 검사 출신이 대통령이 못 될 이유 없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대단히 부러웠던 모양이네… 하긴 둘이 그런 이미지가 있긴 해~


7. 김부겸 국무총리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분들에 한해 이르면 다음 달, 7월부터 해외 단체여행을 허용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해외여행은 많은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일상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좋은 소식이기는 하지만… 세상이 아직 어수선합디다~


8. 만 65살 이상은 이달 말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접종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접종 증명 스티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백신 접종자는 ‘접종 배지’도 받을 수 있지만, 이 배지는 스티커와 달리 접종 증빙 목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증빙은 안 되더라도 배지 달고 있으면 마스크 넘어 미소라도 짓고 그럽시다~


9.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은 코로나19에 걸리더라도 몸속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의하면 코로나에 감염되더라도 열이 덜 나는 등 증상이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코로나 불안감 조장하던 인간들이 입 싹 씻고 주사 맞는 거니?


10.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 씨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 대해 "재벌이 ‘일베’를 하면 그냥 '일베'"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씨는 "만약 재벌 오너가 아니라 신세계 음식부문장 정도였으면 해고됐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재벌이 하는 일베 짓이며 뭐라고 해야 하나? ‘재벌레’라고 하면 딱 이네~


감사원 간다는 국민의힘에 ‘장난치나’ 쏟아진 비판.

2달 만에 공개 행보 윤석열 "지켜봐 달라" 또, 모호 전략.

권은희 "이준석, 당 대표되면 윤석열 용두사미로 만들 것".

나경원 울컥, 이준석 글썽 전당대회 막판 '감성' 변수로.

송영길 "내 동지이자 친구 우상호 내보내는 마음 찢어져".

포천시 “우상호 농지법·장사법 위반 여부 검토 불법 없다”.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 지그 지글러 -


노력이 없었으면 승리 또한 없었을 테니까요.

로또 복권 같은 요행도 복권을 사야 당첨의 기회도 있지 않습니까.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바라는 것은 과욕입니다.

오늘도 당신이 흘린 땀방울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있기를 고대합니다.


6.10 항쟁의 그 날을 기억하며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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