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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복지관 푸드뱅크에, 오후엔 천변공원에 다녀오면서...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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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녁시간에 비에 거의 맞지 않고 집으로 돌아 왔네요. 비가 더오기 시작한 건 해가 질 무렵이었지요. 밤 11시가 되기전까지는 얕게 내리던 비가 지금은 많이 오기 시작, 빗줄기도 굵어졌고, 바람도 시원해졌군요. 아침에 간 복지관 푸드뱅크엔 기대와 달리 전번에 미루었었던 돈까스는 무슨일인지 행불이었고, 그래도 고기 하나는 건졌습니다. ㅋ~~매콤 불갈비 찜이라 얼마나 매울런지, 아직 맛보지 않았어요. 요쿠르트 음료수, 라면, 콜라겐 쥬스, 스팸  등을 가져왔어요. 물병이 많아선지 다른 날보다 가져오는데 날은 덥고 무겁고 집은 고지대라 힘들었었습니다.  이후, 집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후에 지인과 함께 천변공원에 갔고, 답답함보다는 시원함에 기운을 다시 차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거의 한방울씩 비가 떨어져서 참 시간 잘 맞추어 돌아왔다고 하였습니다. 내일, 오후에 한의원 가야하는데, 비가 조금은 살 살 왔으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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