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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이 아닌 것은 좋은데, 조금은 꿉꿉한 날씨가 밤까지 이어지네요.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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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가 확실히 오려나 봐요. 오후에 한의원 잘 다녀오고, 집으로 왔다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산책을 나갔는데, 지치기보다는 갑갑한 기운에 마트로 향했습니다. 마트안에는 에어컨과 선풍기까지 동원해서 정말 시원해서 좋았고, 아직 주머니사정이 그래서 아이쇼핑만 하였지요. 쌀을 늘 포대째 그대로 보관하고 그래선지 쌀에는 벌레가 들어가진 않앗지만, 주변사이로 벌레들이 기어다녀서 수시로 점검하지만, 그때뿐이라 프라스틱 통이라도 사서 보관해야겠다고 해서 가격이 얼마인지 알아보았고, 방문에 다는 방충망 걸이 등도 알아보고 벌레퇴치기도 알아보고 그랬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원래는 작은 산이었던 곳을 개발해서 만든 동네라 가끔 산새도 보여서 좋지만, 산모기가 제일 문제였어요. 일반모기보다 산모기는 사람을 가리지않아? 맹공격입니다. ㅋ~~전 일반 모기가 잘 덤비질 않아 왠만하면 잘 넘겼는데, 산모기는 정말 지독하네요. 마트에서는 그렇게 아이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다시 돌아왔고, 지인과는 통화만 하였었어요. 전 그래도 더위를 아직은 조금 덜타는 편인데, 지인은 반대여서 지금 사는 집도 그렇고 수시로 밖에 나와있다고 하였습니다. 암튼, 오늘도 무사히? 잠 잘들길 바라며...^^* 헛, 너무 잤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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