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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늦게 와서 무사하였네요 ^^*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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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또 올지는 아침과 오후만 해도 별일없겠지 하였었는데, 저녁 시간이 되기 전 한바탕 요란하게 소나기 내렸었다 그쳤네요. 아침에는 복지관 푸드뱅크에 갔다 왔고, 오후는 병원에 다녀오면서 시장구경 좀 하다가 더 돌아다닐까 그러다 그냥 돌아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때까지는 날씨에 변화가 없더니, 거의 1시간 지났을 무렵에 급작스레 우렛소리가 울리더니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그 때문에 지인이 저녁무렵에 만나자고 하였던 약속을 내일로 미루었어요. 혹시나 또 비가 올까봐서 그랬지요. 그치만, 비는 생각보다 짧게 오고 그쳐서 뭔가 맘이 허전한? 기분도 들었었네요. 복지관 푸드뱅크, 변화가 있을 거라고 하였었는데, 아직도 별차이가 없어서도 그랬었고요. 심상치 않은 날씨는 일요일까지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암튼, 그래도 조금은 시원한 밤이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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