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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이윽한 시간인데, 대낮 열기는 식질 않는군요.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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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보다는 낫지만, 선풍기를 틀어 놓아도 몸은  건식사우나? 같은 기분이군요.ㅋ~~한의원 다녀 온 이후, 지인이 너무 뜨거워서 저녁에나 만나자고 하더니, 저녁이 거의 되기 전에 와서 밑반찬을 전해 주었고, 해가 지기 전까지 이야기 좀 나누다 저녁을 차려 먹는 때 맞춰 지인은 자기집으로 돌아갔고, 어느새 하루 또 저무는 밤, 집안 주변이 더위를 먹었는지? 갑작스럽게 수도꼭지에 연결된 호스가 빠져서 다시 교정하고, 게임용으로만 쓰는 스마트폰은 배터리가 충전만 수십번째, 켜면 금새 배터리 제로 상태로 유난스럽네요. 어차피 밧테리를 교체해야 되는데, 또 돈쓰기는 아깝고...아, 이게임은 태블릿에서도 되는데, 태블릿 중고 사는 게 더 나을 듯...뭐, 그래도 더 걱정스러진 코로나 확산세에 폭염을 잘 넘기는 것만 해도  참, 다행이랄 수 있겠지요. 내일은 복지관 푸드뱅크에 아침 일찍 갈 것 같습니다. 그럼, 잠자는 동안 뒤척이지 않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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