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방은 주제의 구분없이 게시물을 작성하고, 회원간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2021/07/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김진호 김진호
8 1 0
= 2021/07/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올해 2차 추경안 편성 논의를 본격화한 여야가 재난지원금을 어디까지 지급할지를 두고 맞붙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전 국민 지급을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안대로 소득 하위 80%까지만 지급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그 돈이 결국 다 돌고 도는 것을… 그걸 주고도 욕먹고 싶냔 말이지~


2. 이준석 대표는 “재난지원금을 ‘주자·말자’의 논쟁에 저희가 ‘주지 말자’의 스탠스에 서는 것이 전략적으로 옳은 선택인지 반문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대표 간 합의에 대한 당내 반발이 계속되자 불쾌감을 드러낸 것입니다.

젊다고 다 참신한 것도 아니고 늙었다고 다 진부한 것도 아니란다 얘야~


3.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출마 선언 2주 만에 위기를 맞았습니다. 여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밀리는 결과가 연이어 나오는 데다 야권에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 못 갈지는 예상했지만, 아직 야권 1등인데 물러서지 말아다오~


4.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발표한 법무부·대검찰청의 합동감찰 결과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휘 과정을 질책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따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총장 관련 수사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다”는 공정한 법치주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5. 재선에 실패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한미 동맹을 날려 버리겠다’는 말을 해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워싱턴포스트의 기자 캐럴 리어닉는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하면 한국과의 동맹을 날려버린다”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집권하면 여가부, 통일부 없앤다는 거랑 비슷하지? 그래서 꼬마 트럼프~


6. 독일 뮌헨 도심에 내주부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전시됩니다. 일본 측의 방해 공작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시 주최 측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전시회를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같은 전범 국가임에도 이렇게 다른 이유는 뭘까?


7. 한국이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을 제의한 가운데 일본의 대화 여건을 훼손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반일 자세를 고치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이 의미가 있겠나”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역사 왜곡과 반성 없는 일본과 무슨 대화가 되겠냐마는… 외교란 게 참…


8. 고려대학교 설립자인 인촌 김성수의 후손이 친일행적이 밝혀졌다는 이유로 서훈 박탈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으나 2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일제 식민통치 및 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하는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적극 협력이 아니라 직접 가담한 백선엽 같은 인간은 왜 칭송하는지… 거참~


9. 철인 3종 경기 등을 치르는 도쿄만에서 악취가 가시지 않아 올림픽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모래를 쏟아붓는 등 대응에 나섰지만, 2년 전 초과 검출된 대장균까지 줄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강물은 똥물, 바다는 원전 오염수… 대체 이런 곳에서 뭔 올림픽을 한다고…


10.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된 요즘, 자외선 차단을 위해 어떤 색깔의 마스크를 쓰는 게 유리할까. 흰색과 검은색 중에서는 검은색 마스크가 피부에 직접 닿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 유리하다고 합니다.

올여름 찜통더위가 예상… 검정색 마스크라도 챙겨야 숨 좀 쉬려나…


이동훈 Y 공작설에 동조했던 이준석, 하루 만에 거리두기.

윤석열 "이동훈 없는말 지어낼 사람 아냐 수사악용 놀랍다". 

올림픽 개최 반대 여론, 한국이 86%로 28개국 중 1위.

윤석열 '또 열세' 이낙연·이재명에 '양자 대결' 연속 밀려.

도 넘은 일본 독도 도발에도 미국 “한·일 평화적 해결해야".

NC 간판 선수 술판이 부른 프로야구 초유의 중단 사태.

서울 신규 확진 600명 또 '역대 최다' 선제 검사 확대. 

최다 확진 날 반성은커녕 서울시 부시장은 ‘대통령 탓'.


행복의 비결은 포기해야 할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 카네기 -


어쩌면 성공을 위해 도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좌절감을 주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처지는 생각하지 않고 무모한 도전을 일삼는 것처럼 허무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네요. 공작(?) 정치 코스프레 Y씨~


류효상 올림.

신고공유스크랩
메조 메조님 포함 1명이 추천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