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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는 그런대로 비가 내리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만.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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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음주너머까지 연일 비소식이 있군요. 중국과 일본, 그 중간에 우리나라가 있어 비가 일본과 중국으로 주로 쏠렸었는데, 그 영향을 이제 우리도 받게 되나 봅니다. 별로 달갑지 않은 늦장마가 온다고 하니, 조금 걱정되네요. 아침엔 복지관 무료나눔에 갔는데, 제가 도착한 시간이 10시 딱 되었지만, 조금 이르게 나누어 주기 시작하였나 봅니다. 지인에게서 재촉 전화가 왔었어요. 왜 그런가 싶었는데, 물건을 받을 때 알았습니다. 요쿠르트가 한정수량이어서 저까지가 마지막이었어요. 운이 참 좋았다고 할까? 제 뒤에 온 분들은 받지 못한 게 좀 미안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스크는  갈 때마다 받아 이게 좀 문제입니다. 사실, 집에 마스크가 많아요. 170개 좀 넘게 있는 듯, 전 하루에 한번 사용하지 않고 이틀 가기도 하는데요. 2주후면 200개 넘을 것 같습니다. 암튼, 지인과 집에 함께 와 지인이 부탁한 음식물 쓰레기통에 글씨를 써주었고, 잠시 쉬었다가 지인은 돌아가고 전 더 쉬었다 병원과 시장에 다녀 왔습니다. 많이 늦었네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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