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방은 주제의 구분없이 게시물을 작성하고, 회원간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조금 늦게 한의원에 도착해 진료 잘 마치고, 아트박스에 들렀다가

zuro zuro
2 0 0

아이쇼핑만 하고 천천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래 있으면 뭔가 꼭 사고 싶을 것 같은 기분도 들었었어요. 바로 근처에 다이소도 있었으나 비가오고 그래서 더 지체하지 말고 가자 하며 왔지요. 집으로 온 뒤 쉬다 지인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아직 시장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해서 지인하고는 내일 만나지 않을까? 하였는데, 잠시 후 지인이 도시락 왔다고 가져가라고 해 다시 나가 지인에게 도시락 받아오고 그걸로 저녁식사 하다보니 밥솥은 밥은 그대로 남아 일단 전기코드를 빼놓았어요. 그렇게 오늘이 탈없이 잘가나 싶었는데, 문을 열어논 사이로 들어온 쥐가 살짝 열린 방문을 몇번 기웃하다가 나갔네요. 전번에 쥐잡고 꺼림칙하였던 기분이 다시 살짝 들었었습니다. 쥐는 전번보다 조금 크고 새기를 밴 것 마냥 배가 불러 있었어요. 다시는 안오길 바라며...평화?로운 날들이 되길~~^^*

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 커피 한잔 (후원)

신고공유스크랩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