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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김진호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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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이번 주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확대 공약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민주당의 ‘탈모약 건보 적용’ 공약 검토 소식이 2030 남성층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이번엔 장년·고령층을 겨냥한 공약으로 보입니다. 

‘이재명은 뽑는게 아니라 심는다’라고 하더만 이것 저것 다 심을 모양이네~ 


2. 윤석열 후보가 중앙선대위 완전 해체라는 승부수를 던지며 3월 9일까지 60여일 간의 대선 레이스를 홀로 치러내겠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김종인 위원장은 자연스레 배제되고 이준석 대표의 복귀 여지도 사라지는 수순입니다. 

“혼자서도 잘해요? 도리도리”, “모두 함께 하나요? 쩍벌” 우와 딱 맞네~ 


3. 선대위 자진 사퇴를 밝힌 김종인 위원장이 윤석열 후보에 대해 “비전이 보이지 않으니까 헤매고 있는 것”이라고 작심 비판을 가했습니다. 또 “그 정도의 정치적 판단이면 더 이상 나와 뜻을 같이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혼하고 등돌리면 남보다 못하다고 그러더니 딱 그 짝이네… 징그럽다~ 


4. 권성동·윤한홍 의원이 당직과 선거대책위원회 직책을 모두 내려놨습니다. 장제원 의원에 이어 이른바 ‘윤핵관’으로 불려온 3인방 모두 백의종군을 선언한 것인데, 이들이 여전히 ‘실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계란 두개?”라는 질문에 홀딱 반했다는 인간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 


5. 윤석열 후보를 향한 청년들의 분노가 표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본부에서 청년보좌역을 맡았던 곽승용 씨가 사퇴를 선언하며 "청년들은 후보 교체를 원하고 있다 이것은 제가 파악한 청년들의 여론이다"고 전했습니다. 

청년들은 후보 교체가 아니라 국민의힘의 해체를 주장했어야 합니다~ 


6. 공동선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 이수정 교수가 심리학자 시각에서 윤석열 후보를 바라본 발언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 교수는 "윤 후보가 타협 을 잘 못하고 눈치 없어, 어찌어찌 하다가 대통령 후보까지 된 듯하다”고 전했습니다. 

어찌어찌 하다가 거기 까지 같어도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좀 심하네~ 


7. 김건희 씨가 2007학년도에 겸임교원으로 채용된 방식은 "공개채용"이라고 수원여대가 밝혔습니다. 그 공채 평정기준에서 허위 논란을 빚은 산업체경력 배점 점수가 50%를 차지해 채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지적입니다. 

‘공채’가 아니라고 “자세히 알아 보라”고 큰소리 치더니… 개소리였어~ 


8. '윤석열 대선 후보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청년간담회에 윤 후보가 통화로만 참석하면서 청년 참가자들이 욕설을 내뱉는 등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했던 일부 청년보좌역은 사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욕을 먹다 먹다 ‘안쓰러워’하는 동정표에 매달리는 건가요? 


9. 중국에서 한국 음식의 인기로 한국 제품을 모방한 ‘짝퉁’ 제품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보다 못한 삼양, CJ, 오뚜기 등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 업체가 공동으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북공정으로 원래 다 중국에서 먼저 착안했던 제품이라고 할까 겁난다. 


10. 경찰이 샤워장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특수거울이 설치된 경기 포천의 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원인조사에 나섰지만,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증은 가나 물증이 없다’지만, 개자식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윤석열 “이준석 거취 내 소관 아냐”, “제 처 처벌될 일 없어”. 

김종인 “이딴 소리" "윤 씨" 떠나는 김종인 작심비판”

윤석열 “선대위 해산 확실히 다른 모습으로 다시 시작". 

국민의힘 사무총장 권영세 겸임, 정책본부장 원희룡. 

김경진 "윤석열-김종인 결별의 원인은 이준석 대표”. 

민주 “김건희 수원여대 채용' 해명 거짓 허위사실 유포". 

"석열 없는 석열팀이냐" 윤석열, 청년간담회 '노쇼' 논란. 


먼저 생각하라. 그 다음에 말하라. 

- 톨스토이 -


생각 좀하고 말했으면 참 좋겠는데, 그것조차 부족하면 말을 말던지…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

진짜 잘 할수 있는 건만 하고 살아도 힘든 세상입니다. 부족하다면 우리가 함께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승리의 원천입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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