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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에 지쳤는지 아점을 먹고 조금 쉰다는 게...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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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풀어지고 푹 잠에 빠져 그만 오후 3시 넘어서야 일어났고, 뒤늦게 정신 차린 뒤 컴에서 할 것 좀 하고, 샤워기 부분적으로 물새는 호스 부분을 테이프로 때우고 씻고 정리하고, 어느새 4시반이 넘어 디씨점에 갔습니다. 디씨점에서 본드와 표백제를 사 가지고 나와 돌아다니다 마트에 가 목마름을 두유를 사 때우고 도시공원에 가 쉬다가 지인에게 가 도시락을 받아 집에오고...혹시나 하던 소나기는 경기도만 피해갔는지 오질 않아 다행이었지만, 다른 날보다 산책을 오래하지 않았는데도 체력적으로 지친 것 같았어요. 땀도 더 많이 나고...주말엔 시장에 가야겠군요. 온누리 상품권으로 화장지 등을 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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