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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더욱 깊어진 매미소리, 밤엔 귀뚜라미 소리로

zuro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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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서도 위안을 삼고 또 하루 잘 넘기고, 내일을 기약하는 밤...아침엔 복지관 무료나눔에 가 햇반, 일본라면, 참치캔, 포장 김, 음료수6캔 등을 골라 담아 집에 오고, 늦은 아점으로 식사를 마치고 쉬다  오후에 병원에 가 진료를 마치고, 약을 타고,  요즘 더 심해진 콧물 재채기에 이빈인후과 병원을 찾아 진료받으니, 알레르기성 비염이라고 하며 , 콧속을 소독해주었고, 입안 검사를 하며 아 하고 소리를 내라고 소리를 냈고, 그러길 두번하고 진료를 마친 후 약국에 가 약을 받았는데, 약이 한봉에 6개나 들어 있더군요. 하루 3번 먹으라고 하였고 사일분이었어요. 콧속에 바르는 연고도 하나 들어 있었죠.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 조심하라는데, 아, 이 더위에??...ㅎㅎ...그리고, 시장에 들러 시장 근처 서점에서 책을 좀 탐독하다가 집에 왔다 지인에게 가 도시락, 여러가지 반찬과 과일 등을 받아 집에 왔습니다. 암튼, 내일도 잘 넘기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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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kl2009 klkl2009님 포함 2명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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