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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이재명 후보의 욕설 관련, 잘 정리하신 분의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욕을 한건 잘못이지만, 과정을 제대로 알고 평가해야 할 부분이라서여. 

    글이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한번씩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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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s://ppt-templates.tistory.com/54[당신을 위한 정보 프레젠테이션] 

    이재명 성남시장 가족사 형수 욕?

    2016. 11. 19. 18:15

    요즘 가장 눈에 띄는 정치인 중 한명이 '이재명 성남시장' 입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개인적으로 바로 다음 대통령 까지 될 가능성은 좀 낮다고 보지만..(문재인-이재명-박원순 되었으면 하는 바램) 나중에 법무부 장관이나 총리까지는 한번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새누리당이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이명박 박근혜를 연달아 당선 시켰는데... 10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은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명박이는 경제를 말아먹고, 박근혜는 경제는 물론이고 정치, 사회 모두를 30년 정도 후퇴시켜버렸습니다. 


    한 개인의 역량을 떠나서 정치인은 역시 '가치관','도덕심'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었는데요,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금 주목받는 것은 성남시를 맡아서 재정과 행정 두가지를 확실히 잡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뢰감을 확 심어줬기 때문입니다. 그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가족사 그리고 그의 형수 사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이재명 형수 욕 사건은 이미 끝이난 문제 입니다. 이걸로 허위사실 유포했다가 고소미 잡수신 분들이 여럿있지요. 혹시 주변에 이재명을 깎아내릴려고 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왠만하면 대화를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그 소설을 지금까지 믿고있다면 애초에 대화나 설득이 통하는 상태가 아니니까요.



    일단 이재명 성남시장 가족사에서 유일하게 문제가 되는 것이, 셋째형 입니다.

    우선 이재명 시장이 직접 이야기한 가족사 부터 한번 볼까요.



    이재명 시장 어머니가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고하죠..



    이재명 성남시장이 마음에 드는 것중 하나가 흙수저라는 것 입니다. 물론 가난하게 자랐다고 해서 좋은 정치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이명박만 보더라도;;), 그런데 박근혜를 보면 평생 일한번 해보지않고 하늘에서 돈이 뚝뚝 떨어지는 환경에서 살다보니 공감능력도 없고, 정책을 펼치는데 있어서 현실성도 떨어지고.. 사실 뭐 애초에 관심도 없는거구요.



    이재명 가족사를 읽어보면 어릴때 참 찢어지게 가난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었던 여동생이 화장실 앞에서 10원 20원 받으면서 일을 했을 정도라니까요. 그리고 이재명 시장의 아버지는 고생고생하다 55세에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큰형은 노가다 하다 한쪽 다리가 잘리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구요..


    이런 일들을 겪고 살았기 때문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복지 관련 정책에 신경을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무맹랑하게 박근혜 처럼 자기가 대통령 되면 다 해결된다 이딴 소리만 하는게 아니라 세금으로 살림 잘 꾸리고 최대한 알뜰하게 써서 필요한 정책을 많이 진행하죠.




    그리고 여동생은 야쿠르트 팔다가 이재명이 시장 재선 되어서도 청소부로 일을 했는데, 가족들이 집안에 고위 공무원 나왔다고 해서 그걸 이용해먹지도 않았으며, 이재명 시장 역시 깔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오히려 가족들이 이재명의 앞날에 해가 될까 굉장히 조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동생이 환경미화원이 되었는데 안타깝게 세상을 뜨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재명 역시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장애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공부를 시작하게 됐죠.



    살기 위해서 공부를 했고, 타고난 머리도 있었는지 사법시험 합격까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받는 생활보조금과 장학금으로 문제의 셋째형님도 공부를 시켜줍니다.



    셋째형 부부가 문제가 되기 시작하면서, 이지경까지 되었고 이재명 시장 가족사가 유명해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재명 시장 형수 욕 사건은 사실 매우 억울한 일이죠..









    벌써 법원가서 가짜 눈물흘리며 죄송하다고 고개 숙인 사람들 많이 있으니까 이딴건 믿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일하는걸 쭉 봐오면서 저도 언젠가부터 저런곳에 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혹은 이재명이 내가 사는곳으로 와서 시장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리사욕없이 칼같이 일하는 사람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명하게 일하고, 시장실도 다 개방해서 누구나 들어가서 시장 의자에 앉을수도 있습니다. 박근혜와 이재명의 가장 다른 점 중 하나가 '소통'이지요. 서민개돼지들과 전혀 말을 섞지도 않는 근혜와는 다르게 이재명 시장은 SNS 등을 통해서 상당히 소통에 시간을 많이 할애합니다. 그리고 목에 힘주지 않고 다니는것도 좋구요.



    그리고 지금 이재명 성남시장 지지율이 많이 오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어지럽고 더러워진 세상에 얽혀버린 부패의 넝쿨을 시원하게 잘라줄 사람이 필요한데 이재명 시장 성격이 직설적이고 똑 부러지니 사람들이 더 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래 짤을 보시면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나중에 대선 후보로도 한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ppt-templates.tistory.com/54 [당신을 위한 정보 프레젠테이션] 

  • = 22/01/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생활밀착형 공약을 '59초 쇼츠 영상'으로 연속 공개하며 지지율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59초 공약’은 1분 미만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약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고 빠르게 전파하는 신개념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딱 1분 넘어가는 순간 도리도리 버벅거리기 일수니 그 이상 못 하는 거지~


    2. 윤석열 후보는 ‘멸공 챌린지' 논란과 관련해 “제가 멸치 육수를 많이 내서 먹기 때문에 멸치를 자주 산다. 콩도 항상 사는 품목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종인 전 위원장의 합류에 관해서는 "그럴 일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이 양반은 뭐든 변명이 ‘개사과’처럼 참 저질스럽게 한다니까. 진짜 재섭서~


    3. 안철수 후보는 병사 월급을 200만 원으로 인상하겠다는 윤석열 후보의 공약에 대해 "부사관 월급이 얼마인지 아는가? 200만 원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부사관, 장교 월급은 어떻게 할 건지 말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깊은 고민 없이 딱 59초간 잔머리를 굴리다 보니 나오는 공약이지 뭐…


    4.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어렵게 원팀이 된 만큼 누구든 서로 비난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 본부장은 “후보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지 못한 채 폄훼·비난 행위가 계속된다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원팀인지 ‘참나원~ 팀’인지는 몰라도 하는 꼬락서니 보면 애지녘에 답 나왔다~


    5. 김종인 전 위원장은 자신의 선대본부 재합류 가능성과 관련해 “무슨 복귀 기회를 만들겠는가”며 일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 등 일각에서 제기되는 복귀 가능성에 대해 김 전 위원장이 직접 나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노인네가 하도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런 취급 당하는 거라고요~


    6. 우리 사회에서 ‘멸공’은 독재 정권 시기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는 국가폭력의 명분이었습니다. 그 국가폭력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지금 장난삼아 ‘멸공’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이들의 천박한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이 나옵니다.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를 외치면 유머라고 웃기라도 하지… 미친~


    7. 신세계 주가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쏘아 올린 '멸공' 논란에 오너 리스크를 우려한 투자자들이 주식 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관련주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I&C 등도 내림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100kg이 넘게 몸을 불려 군 면제 받은 인간에게 멸치, 콩밥이 좋긴 하지~


    8. 정부가 미접종자의 보호를 위해 방역패스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방역패스로 기본권 제약이 불가피하지만, 최대한 예외사유를 인정하고 있다"며 "소위 '혼밥' 허용의 경우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백신 공포나 불안감에 기피할 수 있지, 그러면 또 거기에 따른 방안에 따라 줘야…


    9. 미성년자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들을 유인해 돈을 뜯어내려 하고도 반성하지 않던 10대 공갈범들이 모두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소년이라서 무조건 용서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피고인들에게 쓴소리를 했습니다.

    아이들 같지 않게 성인 범죄를 저질렀다면 성인 대우를 해줘야죠. 암~


    10. 밤에 TV나 조명을 켜놓고 자는 습관이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가 약 6년의 관찰 결과, 잘 때 TV나 조명을 켜고 잔 여성은 5년 동안 체중이 5kg 이상 증가할 확률이 17% 높았다고 합니다.

    TV를 보며 그만큼 뭘 먹어댄 건 아닐까? 그리고 1년이 1kg이면 찐 거 맞아?


    ‘멸공’ 외친 정용진 ‘과체중 군 면제’ 삼성가 73% 면제.

    ‘멸공 챌린지’ 논란, 나경원 “민주당이 이상하게 몰고 가”.

    민주, 국힘 '멸공 인증' 릴레이 "일베 놀이·구시대 색깔론".

    윤석열 "정부 담당하게 되면 노동 유연화 실천하겠다".

    홍준표 "병사 월급 200만 원 공약은 헛소리" 일침.

    노사모 이재명 지지 선언 “이재명에게서 노무현 본다".

    ‘손실보상 500만 원' 19일부터 신청 3일 이내 신속 지급.

    '오징어게임' 배우 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모이면 시작이고, 같이 있으면 진보이고, 함께 일하면 성공이다.

    - 헨리 포드 -


    옛날 어릴 적 나라를 구할 것처럼 뛰어다닐 수는 없어도 함께 하면 할 수 있다는 신념은 버리지 않습니다.

    같이 있고 함께 걷는 이 길이 나라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고 믿습니다.

    함께 걸어 주실 거죠?


    류효상 올림.

  • = 22/01/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후보는 “전 국민 대상으로 ‘부모 급여’를 도입해 아이가 태어나면 1년간 매월 100만 원의 정액 급여를 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재앙적 수준의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가 윤석열이라는 자체가 재앙적 수준 아닐까?


    2. 대선 후보 TV 토론을 놓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KBS TV토론의 실무협의에 국민의힘이 응하지 않았다면서 조속히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자 국민의힘 “사실관계를 잘못 설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로 하자는데 이견이 없으면 토론인데 맨몸으로 나와서 붙으면 될 것을~


    3.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에 관심 없다" "당연히 조건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며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또 “3당 후보가 20% 넘은 건 김대중 대통령과 저 뿐이다”며 “다당제로 가야 시대교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딴 건 모르겠고 주제에 김대중 대통령과 비교한 것부터 댁은 그냥 철수~


    4. 홍준표 의원이 "굴러온 돌에 참패했지만, 당을 원망 하지는 않는다”며 윤석열 후보를 우회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는 자신의 복당 문제에 대해 유일하게 도와줬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굴러온 돌에 참패할 정도로 당이 엉망이었고, 지금은 더 그렇다는 게 문제~


    5. 북한 핵미사일 도발을 가정해 윤석열 후보가 선제타격론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윤 후보가 선제타격의 기반이 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는 미온적이라 구체적으로 어떤 배경에서 선제타격을 언급했는지 불확실하다는 평가입니다.

    볶음용 멸치 들고 육수 낸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낮술 자신 게 학실해~


    6. 자신의 ‘멸공’ SNS를 둘러싼 논란 확산 차단에 나섰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 부회장이 북한 미사일 발사 기사를 공유하며 “OO”이라고 하자 “멸공”이라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원래 일베들이 사과하고 돌아서면 그러거든…


    7. 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챌린지를 윤석열 후보 등이 이어간 데 대해 민주당의 김용민 의원 등이 ‘아듀 별다방’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같은 날 스타벅스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제 알겠지? 국민의힘은 힘 있고 돈 있고 빽 있는 재벌 편이라는 것을~


    8. 2030세대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윤석열 후보의 선택은 이준석 대표와의 '커플링'이었습니다. '여가부 폐지'와 '멸공’ 챌린지 역시 ‘이대남’의 정서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지만, 중도 표심을 떠나보내는 악수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소탐대실’이라는 뜻을 윤석열이 알 턱이 없어서 설명이 불가할 듯…


    9. 김건희 씨가 폴리텍대학에 제출한 이력서에 적은 한국게임산업협회 허위 이력이 산학겸임교원 임용 당락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정황이 담긴 문서가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에선 "명백한 사기취업"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름, 얼굴, 학력, 이력… 대체 이 중에 진짜는 있는 건지 궁금하다~


    10. 애플이 결국 구글에 이어 국내 ‘인앱 결제 강제 방지법’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애플은 구체적인 허용 방법과 적용 시기, 적용 수수료율 등은 추가적으로 검토해 방통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고 막히면 되는 줄 알다가는 큰코다쳐~


    윤석열 공약 발표 후 나온 질문 “이재명과 뭐가 다른가?”.

    이준석 "윤석열 지지율 회복세 안철수와 단일화 불필요”.

    정용진 '멸공' 응원한 가세연 "스벅 텀블러 20만 원 샀다".

    민주, '선제타격' 윤석열 "호전적 지도자, 전쟁광" 맹공.

    윤석열 다녀간 이마트 이수점 공교롭게 ‘방역패스’ 제외.

    김건희, 재직기간 따지면 경력점수 0점 서류 통과도 못 해.

    송영길 "이재명, 문재인 정부서 탄압" 윤영찬 "사실 아냐". 

    기획재정부, 결국 '2월 추경' 수용. 20조 이상 검토.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유통 이르면 이번 주 투약.


    훌륭하게 사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설교자다.

    - 세르반테스 -


    꼭 말하지 않아도 ‘저 사람이면 믿을 수 있겠다’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를 보고서 말입니다.

    깡패, 양아치도 의리는 있다지만, 이권이 사라지면 그 의리는 물거품같이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양아치만도 못한 사람을 지지하고 표를 주겠다는 것은 스스로도 양아치가 되고 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 = 22/01/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용진 의원이 김종인 전 위원장의 사무실을 방문해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를 두고 윤석열 후보와 결별한 김 전 위원장을 향해 민주당의 구애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적의 적은 아군이라고 하지만, 욕이 먹고 싶어서가 아니면 그건 하지 마라~


    2. 윤호중 원내대표는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무책임한 7자 공약을 보니 '대전은요?'라고 선거 운동하던 분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또 "말만 짧은 게 아니라 생각도, 판단력도 짧았다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공약 발표할 때 눈 좀 봐바. 모니터에서 눈을 못 떼다 고개 들면 도리도리~


    3. 윤석열 후보 명의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특보 임명장이 현직 교사에게 도착해 논란입니다. 임명장을 받은 교사는 "교사 정치활동을 못하게 가장 앞에서 막아온 정당이 의사도 묻지 않고 임명장을 보내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담컨대 동명이인에게 잘못 보낸 거라고 해명한다에 500원~


    4. 안철수 후보의 최측근 이태규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를 놓고 "누가 더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후보인지를 국민이 가르마를 타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가능성에 여지를 남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르마를 타든 올백을 넘기든 알아서 할 일이지만, 2:8 가르마로 보이는 걸~


    5. 심상정 후보가 모든 대선 일정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사실상 양자 TV토론에 무게를 싣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던 정의당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응을 위한 내부 회의에 나섰습니다. 

    ‘유권자의 선택권 훼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시청자의 선택은 아닌 걸로~ 


    6. 김동연 대선후보가 문재인 정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함께 일했던 청와대 경제정책 담당 인사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이들이 경제에 정치이념을 들이댔고, 일이 되게 만드는 '일머리'도 좋지 않았다고 혹평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 실책은 댁 같은 사람 데려다 일 시킨 건 아니고?


    7. 유시민 작가가 이준석 대표를 향해 “극우 성향 청년”이라고 하자 이 대표는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극우’라고 하는 거 자체가 꼰대의 전형”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이 대표가 “정치를 참 못되게 배웠다”고 혹평했습니다.

    내가 보기엔 이준석이 훨씬 더 꼰대~ 꼰대는 나이로만 보는 게 아니라는 거지~


    8. 한 매체의 기자가 지난해 6개월 동안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와 통화한 내용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통화 내용이 공개될 경우 윤 후보의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한다고 난리던데… 너님들이 항상 그랬잖아 “숨기는 놈이 범인”이라고~


    9.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언론에 제보한 인물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자살이나 타살을 밝힐 뚜렷한 정황이 나오지 않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죽음으로 이익을 보는 자가 범인이겠지?


    10.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돼도 증상이 경미하니 차라리 걸려서 면역력을 높이는 게 낫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CNN방송은 전문가 인터뷰를 인용해 이런 주장은 “미친 짓”이라며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노는 격”이라는 경고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 처럼 “너나 걸리세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국민의힘 "간접 살인” vs 민주당 "조작의혹 당사자".

    '김건희 녹취' 공개 예고에 국힘 “악의적 정치공작".

    김재원 “안철수와 단일화 곁눈질하면 페이스 잃어".

    이준석, 윤석열 ‘대북 선제타격’ “전술적으로 옳은 얘기”.

    윤석열, 첫 게임공약 “본인인증 폐지” 게이머 “뜬금없네”.

    이재명-윤석열, 'TV토론' 협상단 꾸린다. 오늘 첫 회의.


    만일 내가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리라.

    - 에리히 프롬 -


    진정한 사랑이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랑이 나의 심장을 뛰게 하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것처럼 사랑은 모든 것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류효상 올림.

  • = 22/01/1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주적은 간부"라는 SNS 게시글을 올려 논란을 자초한 하헌기 청년대변인을 해촉했습니다. 민주당 선대위는 “군의 사기를 저하하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판단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해촉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한 방에 훅 가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맘에 있는 소리 그냥 하는 것도 있음~


    2. 이재명 후보가 발표 전부터 이목이 집중된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공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탈모인의 삶의 질과 직결되고, 일상에서 차별적 시선과도 마주해야 하기에 결코 개인적 문제로 치부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머리가 치부는 아닌데, 그렇다고 들어내고 싶은 마음도 없긴 하지~


    3.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가 확 달라졌습니다. 메시지도 직설적으로 바뀌었고, 참모들의 입을 빌려 방역패스를 '비과학적'이라고 깎아내리는 윤석열 후보를 향해 "그렇다면 대안을 제시하라"고 맞받았습니다.

    집사람에게도 바보 소리 듣는 사람이라던데 대안은 무슨~


    4. 윤석열 후보가 여럿이 모인 간담회에 참석하며 예방접종 증명 ‘QR코드’를 찍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윤 후보는 이전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전통시장에서 선거유세를 하다 시정요청을 받는 등 구설에 올랐습니다.

    방역패스 무시하고 마스크 안 쓰고 다니는 게 대안인가 봅니다~


    5. 이준석 대표가 최근 한 TV 토론 프로그램에 가면을 쓰고 나와 ‘익명 패널’로 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익명으로 활동하는 내용에 자세한 설명은 어렵다”고 밝히면서, 출연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지 얘기를 남 얘기하듯 하는 거 보면 얼굴에 뭘 깔긴 깔아야겠지 뭐야~


    6. 국민의당은 이준석 대표를 향해 "가면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나오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 대표가 마스크를 쓴 채 안철수 후보를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아무리 마스크를 뒤집어써도 악취가 진동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의 입이 누군가에게는 통쾌할 수는 있지만, 그 천박함이란~


    7.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내용이 방송을 타면서 향후 대선 구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관심입니다. 이번 사건이 윤 후보에게 '대형 악재'로 작용할지, 오히려 찻잔속 미풍에 그칠지 전망은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나라를 팔아 먹어도 새누리당’ 몰라? 뭔 리스크가 있겠나 싶어~ 


    8. 소방청은 ‘광주 붕괴 사고 현장에 이스라엘 특수부대를 투입해야 한다'는 안철수 후보의 주장에 대해 "고려 대상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 “구조 기술, 장비 부족이 아니라 현장 불안정성 때문에 곤란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말 안 해도 알겠지?


    9. 서울 청량리 일대에서 34년째 이어지고 있는 무료급식사업 ‘밥퍼’가 최근 서울시·지역 주민과의 갈등 속에 위기를 맞았습니다. 서울시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를 상대로 불법 건축법 증축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하여간 오세훈은 무료급식 어지간히 싫어하는 모양이야… 그런 건희?


    10. 바다를 인접한 지자체는 해상케이블카, 내륙 지자체에는 출렁다리 설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한동안 집라인 개설이 인기를 끌었는데 어느새 인기가 시들해지자, 이제는 출렁다리와 해상 케이블카 도입이 붐을 타고 있습니다.

    바람이 거세게 불면 위험한 것들인데… 자연 좀 자연스럽게 두면 안 되겠니~


    11. 불교계가 정부의 종교적 편향과 불교 폄훼를 주장하며 오는 21일 이를 규탄하는 전국승려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불교계 내부에서는 이 같은 대응이 코로나19와 대선 국면에 적절하지 않다는 반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놈의 돈 때문에 목사는 먹사가 되고 스님은 땡초가 되는 건 아닌지… 


    12.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미리 내면 10%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차동차 세는 이달 31일까지가 납부 기한이지만, 말일이 설 연휴와 겹쳐 올해는 설 연휴 다음 날인 다음 달 3일까지 신고 납부할 수 있습니다.

    없어서 나눠 낼 수도 있지~ 그걸 꼭 한 몫에 받으면서 생색내야 할까?


    13. 201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부산 싼타페 사고는 급발진 사고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6년여 만에 나왔습니다. 법원은 ‘급발진 모의시험’은 “민사소송법에 따른 감정 절차가 아닌 개인의 사적 감정에 불과하다”고 배척했습니다.

    피해자가 급발진을 증명할 게 아니라 기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지~


    14. 지난해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국세청은 15일부터 홈택스 사이트와 모바일 ‘손택스’에서 근로자의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는 연말정산 자료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


    민주 "윤석열 장모 명의신탁 의혹 양평 부동산 추가확인".

    윤석열 "가덕도 신공항, 화끈하게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송영길, ‘가덕도 신공항 예타 면제’ 윤석열에 “이미 통과”.

    윤석열, ‘김건희 통화’ 방송 결정에 “뭐라 드릴 말씀이”.

    홍준표 "MBC, 시청자 우롱 변죽만 올리고 시청률 장사만”. 

    이재명 "국정 몰라 점쟁이한테 물을 사람, 나라 못 맡겨”.

    이재명 “타투 합법화”에, 류호정 “표 계산하지 말라”.

    소상공인 지원 위한 14조 원 규모 추경 국무회의 의결.


    성실은 지극히 작은 사람도, 지극히 큰 재능이 있는 위선자보다 위대하게 만든다.

    - 찰스 H. 스펄전 -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 노력한 시간을 인정했기 때문에 전문가라는 호칭을 듣는 것 아닐까요?

    보통 어떤 일에 탁월한 사람은 숱한 노력의 성과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1월도 벌써 중순입니다.

    건강하고 성실한 한 해를 만들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 늦은 아침 식사하고 푹 쉬었다 조금 늦은 오후 시내로 나가 돌아다니며 아이쇼핑 하다가 다이소에 가 젤리 두가지를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빈도시락들 챙겨 지인에 갔고, 지인은 도시락과 은행를 건네주었는데, 은행이 무척 많았습니다. 은행구이 해먹으라며 조리법도 알려주고 그렇게 다시 집으로 돌아왔네요. 은행구이는 내일 해먹을 것 같아요. 오늘도 무척 추워서 넥워머 잘 안하는데, 둘르고 다녔어요. 목에 넥타이도 머플러도 거의 안하는데...ㅋ~~암튼, 따듯하고 포근히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