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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슬슬 치매가 다가오는가 싶어서 걱정입니다.


    얼마전에 맥북에어 M1 을 구입했습니다.


    지름을 위한 적금을 들어놔서 아주 약간의 목돈이 있었고, 자금 마련을 위해서 올해말까지는 버텨볼까 생각 중이었죠.

    그런 와중에 그냥 정말 잠깐 애플 공홈에 들어가본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트레이드인 이라는 보상판매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아이폰을 팔려고 했는데, 가격을 너무 안 쳐줘서 그냥 업자에게 넘긴 기억이 나서 그냥 심심풀이로 제 맥북프로 2015년형을 조회해 봤는데, 31만원을 보상해 줄 수 있다고 해서, 헉. 하고 바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먼저 맥북에어 M1 의 램을 16기가로 올린 후에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키보드와 화면이 참 좋네요.


    그리고 맥북프로 초기화하고 나서 트레이드인 키트라는 걸 받았습니다. 그냥 박스랑 뽁뽁이 봉투 있는 거에 맥북과 충전케이블 넣어서 보내면 됩니다. 세븐 일레븐 편의점에서 문자로 온 QR 코드 찍으면 영수증 주고 택배 받아줍니다.


    보낸 후에 일주일 넘어서 메일로 받았다고 하고 좀 더 있으니까 돈 입금해 주네요.


    중고로 판매했으면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긴 했는데, 저는 판매 후에 계속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트레이드인으로 했습니다.


    일단은 맥북에어 M1 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램이 16기가라 그런가 더 좋네요.


    다만, 충전케이블이 마그네틱이 아니라 USB-C 라는 건 좀 아쉽긴 한데, 뭐 어쩔 수 없죠.

  • = 2021/06/1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당심과 민심이 괴리된 결정적 이유는 당내 소통의 부족 때문이었다"고 반성했습니다. 송 대표는 “정치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몰랐다고 해도 문제지만, 알면서 안 하는 건 더 문제라는 거~


    2. 이준석 대표가 내세운 ‘공천자격시험’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 때부터 자료 해석 능력이나 표현 능력, 컴퓨터 활용 능력, 독해 능력 등 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공천장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올라가서는 사다리 걷어차고 이것도 능력이라며 공정을 외치는 거지~


    3. 하태경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너무 자신감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하 의원은 또 윤 전 총장을 향해 "화법이 뚜렷하지 않고 추상적으로 하거나 비유적으로 말해 국민들이 잘 못 알아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미적대고 눈치 보고 간 보면서 택시 타고 가겠다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


    4. 김의겸 의원이 ABC협회 부수인증을 정부 광고 집행 근거 자료에서 폐기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 광고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ABC협회는 존재 의미를 상실하고 이름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계란판 아니면 동남아 포장지용 신문에 1조 원의 정부 광고비가 뭐냐고~


    5. 류호정 의원이 등에 타투를 그리고 국회 본청 앞에서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류 의원은 “누군가는 그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아니라고 훈계합니다만,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거 맞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 열심히 하세요. 언제 또 이런 거 하겠어요…


    6.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백신 휴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자영업자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른바 '휴가 취약계층'의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맞아 봐서 아는데, 백신 맞은 다음 날은 하루 쉬는 게 여러모로 좋을 듯…


    7. 화이자 백신 구매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대구시장이 반성은커녕 문재인 정부의 '백신외교'를 정면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권 시장은 미국이 제공한 얀센 백신에 대해 "미국은 이미 어마한 양이 폐기되고 있다"며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백신과 관련한 대구의 자화상’ 국민의힘이 공들일 필요 없는 대구는 대구다?


    8. 국회에서 6년 표류한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이 이재명 지사와 이준석 대표 간 설전이 오가는 정치 화두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인천 등의 척추 전문병원 대리수술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산 데 이어 국민 80%가 찬성했습니다.

    의사도 국민이고, 목사도 국민이라… 힘 있는 국민들 눈치 보느라 되겠어?


    9.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간 회담이 불발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신문은 ‘지역 안보 위해 양국 문제를 대화로 풀어야 한다’며 일본이 대화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 짓 하다가는 국제 왕따 된다고 좀 전해조~


    10.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술을 마신 뒤 SNS에 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0만 원 상당의 고가 와인6L를 핥아 마셨다며 이번에도 "미안하다, 고맙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일베나 재벌레나 관심받기 위해 하는 짓은 별반 다르지 않은 거지… 쯧쯧~


    11. 한국의 매운맛 라면 제품들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모방한 짝퉁 제품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엄청" "한국 불닭맛" 등의 한글이 적혀있는 일본 라면 제품까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라면의 원조 일본이 한글을 표기할 정도로 자존심을 버렸다네요 스가 씨~


    12. 터키 이스탄불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20대 한인 여성을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6년이 구형됐습니다. 이 남성은 성관계는 합의된 것이었으며 고문에 해당하는 행동은 '성적 판타지 역할극'의 결과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은 여생 판타스틱하게 살게 하는 거 보니 터키가 우리보다 낫네~


    권영진 "미국은 얀센 폐기, 얀센 받아온 정부 칭찬 못 해".

    홍남기 "백신 접종률 약속보다 2주 빨라 미국과 비슷".

    도쿄올림픽, 코로나로 사망하면 '본인 책임' 동의서 받아.

    '당직자 폭행' 송언석 의원, 탈당 두 달 만에 복당 신청.

    윤석열 측 "국민의힘 입당, 국민 말씀 듣고 결정할 것”.

    하태경 "안철수 타이밍 두 번 놓쳐 상황 파악력 떨어져".

    송영길 "언론 징벌적 손배제 도입" “포털로부터 독립”.


    우리가 인생을 돌이켜 볼 때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은 활짝 열려 있는데도 들어가 보지 못한 문이다.

    - 스테바 M. -


    주저주저하다가는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하면 사고 치는 것은 순간입니다.

    우리가 열어야 할 문은 미래에 대한 문이지 남의 집 대문은 아니니까요.

    오늘도 용감하게 도전~


    류효상 올림.

  • 그런 이들은 무슨 믿음으로 그러는 걸까요? 그들 믿었다 코로나에 감염되면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다닌다는 게 뭐라도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그냥 전단지만 받고 가다가 쓰레기 모아놓은 곳에 버리고 그랬습니다. 전단지엔 마스크를 벗읍시다부터 시작되는데, 코로나 예방주사 맞으면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게 되고, 지금 정부와 복지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라는 전염병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 그외, 다른말도 있는데, 전단지를 버려서 더는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전단지만 우선 주려고 이것 좀 보세요하고 전단지 받으면 바로 다른 이에게 또 접근하고 그럽니다. 이것도 무슨 사이비 종교처럼 조금이라도 자리잡지 않을 지 걱정되긴 합니다. 미국에서 그런다고 하였을 때 일시적인 걸로 알았는데 말이죠. 이런 건 잠깐 지나가는 일이었으면 합니다. 혹세무민이 될 수도 있으니...

  • = 2021/06/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차기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에 3선의 한기호 의원과 김도읍 의원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과거 여러 차례 막말로 논란을 빚은 인물이라는 점에서 당내에서도 "부적절한 인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막말 논란에서 자유로운 인사를 찾는 게 더 어렵지 않겠어?


    2. 송영길 대표가 광주 철거건물 붕괴참사와 관련해 "액셀러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야당은 "참사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송 대표는 "정류장 앞 해체 작업 방치를 질책한 것이다”고 해명했습니다.

    굳이 안 해도 될 이야기를 해서 빵점 맞는 걸 우리는 ‘사족’이라고 하지요~


    3. 이준석 당대표가 차별금지법에 대해 '당 노력이 부족했다'며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다 돌연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면서 선을 그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과 정의당에서는 이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청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지만, 미래가 항상 희망적이지는 않다는 거~


    4. 김기현 원내대표는 청와대와 여당을 ‘꼰수기’로 칭하며 맹비난했습니다. 꼰수기는 꼰대, 수구, 기득권을 줄인 말로 그는 “국민의힘은 가치, 세대, 지역, 계층의 지지를 더하는 덧셈의 정치, ‘가세지계’를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도 국민의힘 한테 저런 소리 듣고 할 말은 없겠지만… 기가 차다~


    5.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힘과 통합시 당명 변경을 요구한 것은 "당원과 지지자들의 생각을 전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국민의힘이 하루빨리 실무협의자를 빨리 선정해 달라"며 “저희는 두 달을 기다렸다"고 말했습니다.

    자꾸 그러다가는 소값이 아니라 송아지값 취급도 못 받을 텐데…


    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여야의 협공에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 국민이 가리키는 대로 큰 정치를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윤 전 총장 측은 “국민을 통합해 국가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큰 정치만 생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을 ‘검찰 조직’이라고 바꾸면 안성맞춤 같은데… 함 바꿔봐~


    7. 서울중앙지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가족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사건 관계인을 상대로 '별건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이 현재 수사 중인 윤 전 총장의 가족·측근 의혹 사건은 모두 4건입니다.

    장 담그는 것도 아니고 그런 오해 받지 않게 묵히지 말란 말이야~


    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롯해 이준석 당 대표 등 정치권의 유력 인사들이 한글 맞춤법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여야 유력 대선주자 및 정치인들에게 때아닌 ‘방명록 주의보’가 내려져 바싹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신이 없으면 쓰지를 말든지… 어디 갈 때 연습하고 가라고~


    9. AZ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7월에 2차 접종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됩니다. 교차접종은 일부 국가만 허용하고 있는데 방역 당국은 효과나 안전성 면에서 교차접종을 실시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뭐든 안 맞는 것보다 맞는 게 백번 낫습니다.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하여~


    10. 제주에서 만취 상태로 오픈카를 몰다가 사고를 내 연인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 교통사고로 봤지만, 검찰은 “살해할 마음으로 고의로 사고 냈다”며 살인 혐의를 적용해 이 남성을 기소했습니다.

    음주 운전은 무조건 살인죄나 살인 방조죄로 기소하면 금방 없어질 텐데…


    이준석 "윤석열 아마추어 같다" 윤석열 "걱정 감사”.

    김종인 "윤석열, 간 보기 처신 국민 짜증만 나게 해".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문턱에서 '지지층 이탈' 고민.

    하태경 "안철수, 더 큰 2번' 만들겠다더니 또 말 바뀌나".

    이준석 "식사 모시겠다" 송영길 "현역이 밥 산다".

    민주당 대선 출마 본격화, 경선 연기 문제 오늘 정리.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생각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톨스토이 -


    요즘 정치권을 보며 새삼, 더욱 실감 나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들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으면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세상의 주인은 나’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길...


    류효상 올림.

  • = 2021/06/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30대 제1야당 대표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낀 민주당에서 청년 대선기획단장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준석발 세대교체 바람이 대선까지 강타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 최고위원의 발언 순서를 앞당겼습니다.

    젊으니까 혁신이 아니라 혁신적이지 못해 늙어 보이는 거라고~


    2. 국민의힘이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권익위에 의뢰한 가운데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국민의힘은 직무회피 대상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직접 조사단장을 맡을지가 쟁점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사단장을 하든 안 하든 그게 중요한 일인가? 어차피 반발할 건데~


    3. 이준석 당대표는 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착수한 것에 대해 "공수처가 윤 전 총장 개인의 선거를 돕는 조직처럼 움직이는지 모르겠다"고 비꼬았습니다. "굉장히 정치적인 수사로 오해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비꼬지 말고 적극 선거에 활용해~ 수사도 받고 영장도 받고~ 다 받아~


    4. 김기현 원내대표는 "지치고 분노한 국민에게 이준석 백신이 등장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준석 백신이 대한민국 정치의 오염된 현장을 새롭게 정리하고 희망을 만드는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고 한껏 띄웠습니다.

    입만 열면 백신 불안감 조성하시던 양반이 빗대어 할 얘기는 아닌 걸로~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합류 여부를 여전히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윤 전 총장 측은 “버스 먼저 출발해도 택시 타고 목적지로 직행할 수 있는 사람에게 언제 들어오라고 으름장을 놓는 것은 무의미한 소모전"이라고 했습니다.

    버스 타는 니들끼리 정리되면 택시 타고 가서 합류한다는… 마이 컸다~


    6. 나경원 전 의원의 동생이 사교클럽인 서울클럽을 2년 가까이 무상으로 이용하는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클럽 회원인 나 전 의원의 청탁으로 이같은 일이 가능했다는 주장에 나 의원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그깟 일로… 그보다 더한 것도 무혐의인데…


    7. 한일 정상이 G7 정상회의가 열린 영국에서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었지만, 일본이 제대로 된 통보도 없이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이 내세운 이유는 15일 독도 해상에서 예정된 해군의 ‘동해영토 수호훈련’이었습니다.

    우리도 통보 없이 올림픽에 참가하지 맙시다. 일본 위험해서 안 돼~


    8.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유례없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한국은 올해 G7 의장국인 영국 정부의 '초청국'으로 참석했지만, 사실상 'G8'을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래서 스가가 삐졌구나… 안쓰러워 스가는 어짜쓰까~


    9. 세월호참사 당시 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을 규명할 특검이 DVR 수거 과정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 압수수색 했습니다. 특검의 대검찰청 압수수색은 해군과 해경에 이어 세 번째 압수수색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수사만 하고 있으니…


    10.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300만 명을 넘어 1400만 명 달성이 이번주 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사전 예약자의 접종률은 99.5%로 대부분의 사전 예약자가 백신 접종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 관련해서 온갖 험담을 하던 인간들아~ 줄 서서 맞기 미안하지 않냐?


    정중앙 앉은 이준석 "우리의 파격 새로운 여의도 표준돼야".

    이준석 현충원 방명록 필체 “초딩 글씨 같다" "인간미".

    공수처 윤석열 수사에 대해 찬성 40.1% vs 반대 47.0%

    ‘조국 명예훼손’ 혐의 조선일보 전 기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정은경 "접종률 23%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역부족.

    스가 "G7 모든 정상이 지지 올림픽 어떻게든 성공시켜야".


    20대 당신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지만, 50대 당신의 얼굴은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 가브리엘 샤넬 -


    기성세대가 손가락질과 욕을 먹는 이유는 거울 보면 안다고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사람은 누구나 노인이 되지만, 누구나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 강조해 봅니다.

    당당한 어른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류효상 올림.

  • = 2021/06/2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 시점을 놓고 이재명계와 비 이재명계가 의원총회에서 정면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당헌에 규정된 후보 선출을 기본으로 한 대선 경선기획단 일정을 25일 최고위에서 보고받고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바깥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더니… 하긴 ‘적과의 동침’이 있지~


    2.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과 관련한 실무협상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협상의 최대 과제는 '당명 변경 여부'로 국민의당은 합당에 당명 변경이 필수라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당명을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어서 와~ 국민의힘은 안철수의 새 정치가 처음이지? 짜릿할 거야~


    3.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X파일’ 논란에 대해 “내용이 부정확하거나 크게 의미가 없을 거란 판단이 있기 때문에 경거망동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에서 확장해서 대응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사람 참 각박하게 굴기는… 그 3개의 비단주머니 중에 1개 줘라~


    4. 배진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철저하게 실패했다"며 여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파란당을 또 밀어주자니 분통이 터지고 빨간당을 다시 밀어주자니 기가 막힌다"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욕먹을 건 욕 먹고, 반성할 건 반성하고… 근데 노란당은요?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처가에 제기된 의혹에 대해 침묵을 깨고 "저는 가족 사건에 일절 관여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대권 주자로서 약점으로 꼽히던 '가족리스크'와 관련해 선 긋기로 정면돌파를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 긋기라… 대권을 위해 아내와 장모를 버리는 건 아니겠지?


    6. 홍준표 의원이 "대선주자로 나설려면 실력과 도덕성부터 갖추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한국 정치사에서 펑 하고 나타나 대통령이 된 사람은 박정희·전두환 두 사람뿐"이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했습니다.

    자기는 ‘모래시계’ 하나로 뱃지 달았으면서… 그래서 모래 같은가?


    7.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과 장모 최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장모 최 씨 측은 이와 관련하여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십 원짜리 한 장 피해를 주지 않는 분인데…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8. 대체 공휴일 확대를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제정안이 시행되면 올해 하반기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도 대체 공휴일이 돼 추가로 쉴 수 있게 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라던데… 그분들은 국민 아닙니까?


    9. 서울 서초구 내곡동 소재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이 8월 공매 입찰에 부쳐집니다. 국정농단 등 사건으로 확정판결을 받은 박 전 대통령이 벌금과 추징금을 자진 납부하지 않자 지난 3월 검찰이 압류를 집행했기 때문입니다.

    자칭 타칭 친박들 뭐 하시나… 대납이라도 해서 압류 풀어드려야지~


    10. 정부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방역에 중대한 위협 요소라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우리 방역에 있어서 중대한 위협 요인"이라고 전했습니다.

    백신 접종했다고 마스크 벗으면 너도나도 다 벗습니다… 클 나요~


    11. 인도네시아가 전 세계에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관대한 나라로 꼽히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반면 일본은 114개국 가운데 가장 관대하지 않은 나라로 기록됐으며, 한국 역시 최하위권인 110위에 머물렀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대한민국이 범죄자에게는 엄청 관대하다는 거~


    윤석열 "8년간 공격 버텼다 ‘X파일' 괴문서 공개하라".

    이재명 "윤석열 X파일 봤다 시간 끌수록 의혹 커질 것".

    이준석 "'X파일' 당 대응 어려워 윤석열 당내 인사 아냐”.

    감사원 직원들, 최재형에 사퇴 압박 "중립성 우려".

    첫 등판 김부겸, 윤석열·최재형 대선 출마 묻자 "비정상적".

    화이자 65만 회분 추가 도착, 접종센터 7월까지 재정비.

    대체공휴일법 오늘 의결 8월 15일 광복절부터 실시될 듯.


    비워두지 않으면 채울 수 없고

    빈손이지 않으면 손잡을 수 없고

    가벼웁지 않으면 날아갈 수 없으니…

    - 시인 박노해 -


    조금만 양보하고 조금만 나누면 세상은 훨씬 살기 좋아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아웅다웅 양보하지 않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오늘은 달라고 하기보다 먼저 준다고 해보세요.

    저녁이 되기 전 평소 보다 훨씬 많이 채워진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