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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슈나 크리슈나 21.11.07. 03:13
    3 0
    음,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OS X 의 사파리에서 자유방 글쓰기를 시도했더니, 본문 란이 보이지 않아서 작성이 안 되는군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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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6. 22:12
    3 0
    영화나 보려고 하였는데, 너무 늦게 외출해서 못보고 시장만 다녀오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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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6. 22:10
    3 0
    하루 그냥 무덤덤하게 보냈습니다만 지인하고도 잠깐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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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5. 22:06
    2 2
    어떡하던 살아있는 날이니 방법을 꼭 찾을겁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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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5. 21:49
    2 0
    어떻게 밤이 지났고,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민이 너무 컸나 보아요. 자다깨서 검색하고 또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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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4. 23:02
    2 0
    아, 또 통장 하나 개설해야되는데, 고민되네요. 지금 가지고 있는 통장이 또 갑자기 압류되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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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4. 22:59
    2 0
    아침엔 복지관 무료나눔 다녀오고, 낮엔 쉬었다가 시장에 나갔다 오며 지인에게 도시락 받고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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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3. 22:59
    2 0
    제가 학생일때만 하여도 오늘은 기념일로 기렸었습니다.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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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3. 22:57
    1 0
    대낮은 좀 포근해서 좋았는데. 밤은 또 쌀쌀하네요. 따듯이 지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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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uro zuro 21.11.02. 22:53
    2 1
    마른 오징어를 간식으로 씹어 먹으며 졸음을 쫓고 있는 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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